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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8 19:58
조회: 4,326
추천: 3
aidopdg*,lsass* 같은 악성프리패치파일 지우는법.다름이 아니라 피방에서 할때는 언제나 해킹의 위험을 안고하지요. 지워도 또 생기고 또 생기고 이건 프리패치로 인해서 지워지지않는 파일처럼 보이는겁니다. 설정에 들어가보면 서비스 목록도 없고... 나중에 작업관리자로 보시면 메모리 무지하게 잡아먹습니다.
그러니 답답하실겁니다.
그래서 결국 찾았습니다.
------------- 일단 찾아보기. 님의 작업관리자 (ctrl+alt+delete) 에 aidopdg*.exe, lsass*.exe 가 있다 (*은 숫자) 일단 있다면 당신이 사용하고있는 컴퓨터엔 상당한 지장을 주는 불량스러운 파일이 숨어있다는 것이죠.
숫자표시인 * 같은 경우 각 사용자마자 다른 숫자를 부여하며 그 용도는 똑같습니다.
1. 피씨맘 을 검색해서 일단 기본적인것 검색해서 삭제한다.
2. 시작 - 설정 - 관리 도구 - 서비스 를 들어간다. 2-1 만약 관리도구에 서비스목록이 없다면 시작 - 실행 - mmc - 들어가면 콘솔1 이라는 창이 뜹니다. 2-2 파일 - 스냅인 추가 - 서비스 클릭.(반드시 서비스 3글자입니다) 2-3 콘솔루트에 서비스 목록이 생겼음을 알 수 있습니다.
3. 서비스 목록에서 꽭쫷 < 이런거 처럼 보이는 글귀가 있다면 반드시 중지 그리고 사용안함을 만들어줍니다. 이것은 보통 lsass* 을 관리하더군요. (들어가보시면 아실겁니다.) 다음 man*_Service (*은 숫자) 역시 중지를 눌러주시고 시작유형을 사용안함으로 해줍니다. man* 은 주로 aidopdg* 을 관리합니다. man* 은 최상위에서 aidopdg 와 lsass 를 보호해주는 잠금역할을 해주더군요. 이것들을 모조리 중지시켜줍니다.
4. 이제 준비는 끝났습니다. 지워보자구요. 시작 - 실행 - cmd 를 들어갑니다. 이제 저 위에 것 지워야겠죠? 도스창 그 상태에서 sc delete man*_Service 엔터 해줍니다. [SC] DeleteService SUCCESS 이러면 삭제가 완료된 것입니다. [SC] OpenService FAILED 1060: 라고 뜨면 삭제가 되지않은 것입니다. 유형은 3가지입니다. 자판을 잘못쳤거나 혹은 숨은 글자가 있거나 사용중지를 하지 않은 상태일 경우 뜨는 것이죠.
혹시 삭제가 되지않은 것이 숨은 글자가 있다면 서비스 목록에서 중지한 서비스를 더블클릭해서 들어가면 해당 서비스목록 글을 드레그 해봅니다. 그러면 ■ 하고 뭔가가 숨은게보입니다. 이것은 메모장을 꺼내서 붙여넣기하면 숨은 글자가 보입니다. 도스에서 나오는 특수문자 인데 이건 저도 어떻게 쓰는지 몰라서 내버려뒀네요. ------------- 5. 다음은 삭제 목록입니다.
이건 짜증나서 싹지워버린 폴더입니다. 근데도 숨은 파일은 안지워지더군요.
c:
이것은 제 삭제 목록이니 참고해서 지우시기바랍니다. 폴더 : c:
dir
하면 주르륵 파일목록이 나옵니다.
여기서 lsass* 관련한 것과 aidopdg* 관련한 모든 것을 삭제해줍니다.
저 같은경우 aidopdg3, aidopdg7, lsass3, lsass7 이렇게 4개 항목이 있더군요.
제가 삭제한 목록내열은 이러합니다.
aidopdg3.exe-19948eb5.pf aidopdg7.exe-2d512e64.pf lsass3.exe-3a45de52.pf lsass7.exe-0fdf3f6e.pf
삭제참고 : del aidopdg3.exe-19948eb5.pf 엔터
다음.
exit 엔터
해주면 모든것이 됬습니다. 단지 lsass 를 관리하는 것은 도스문자로 이루어진것이라 잘모르겠네요.
그리고 피방이 아니신 집이시면 재부팅해줍니다. 피방이시면 그냥 하고싶은거 해주시면됩니다.
뮒뫬젹쉷돃쐸�
누가 도스문자인 이 글자좀 찾아주세요. 도스로 어떻게 써야하나요 ㅠㅠ...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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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러
Les morts ne parlent pas. 롤모델 : Farid Berlin The Silence of the Lambs 阿Q正傳
인생은 세이브 로드가 없는 하드코어모드 인생 . 지킬게 있다는걸 감사히 여기자. 밑바닥인생이라도 지킬 무언가가 있다면 그것을 위해 한번 더 생각하게 된다. 설사 선을 넘었다 하더라도 답없는 외통수가 아니라면 수습하려하지 끝까지 가진 않는다. 요즘들어 존나 웃긴 찐따새끼들 많긴하다. 개인적인 시시비비를 가리는데 댓글로 유도를 왜해? 공연성이 필요해? 자신의 편을 들어준 사람이 필요해? 줏대없는 버러지 새끼들 그러한 개인적인걸 쪽지를 하는데 차단을 왜 해? 그러면서 댓글에서는 히히덕거리는거보면 진짜 선을 넘을듯말듯한 이런 놈들은 건강한 사고와 가치관을 갖고 있는 놈들이 아니니 걔네들이 그렇게 원하는걸로 보내야 버로우타지. 주먹을 두려워하고 법을 방패삼아 익명 뒤에 숨어서 모략질하는짓거리 언제까지 봐줄거라 생각했나? 방패막이 삼던 법이 당신을 도와주지 못하는 상황이 오면 어쩌려고 그러냐? 잠시 쉴란다 1년이 될지 2년이 될지 넷상의 정치추종자들은 손가락을 통해 배설 함으로 타인을 더럽혀야 속이 후련해지는 이 인간들.. 어쩌면... 특히 정치 관련 한국영화를 보면 잘못도 안했는데 평화롭게 살아가지만 단지 이념이 다르다는 이유하나로 죽고 죽이는 그리고 죽이려는 이유. 이젠 알 것 같다. 태극기휘날리며에서의 영신을 왜 죽였는지 이젠 확실히 이해가 된다. 단순히 불쌍하다. 안타깝다를 넘어선 "어쩔 수 없다." 라는걸 깨달았다. 기득권이라는걸 챙겼다는 것, 자신이 생각하는 편중된 정치적 사상이 머릿속에 박혀 타인을 해하는 넷 상의 정치추종자 새끼들은 변하지 않음을 깨달았다. 2022.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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