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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07:54
조회: 1,073
추천: 2
새벽에 느껴버린 탱커 급 차이양조, 혈죽 둘 다 템렙 254.
혈죽으로 널레우스 혼자 해보다가 오우거 + 널레우스 파괴의 일격 원콤에 조상님 뵙고 널레우스 포기한 상태에서 새벽에 널레우스 같이 잡기 팟이 있어서 참가. 역시나 널레우스 파괴의 일격에 피통 54만 혈죽이 파괴되는 상황에서 혈죽 2트 후 양조로 교체. 너무나도 허무하게 양조 1트만에 클리어... 심지어 양조는 피가 쭉쭉 빠진다는 느낌도 없었네요. 이걸 경험하고나니 혈죽으로 쐐기 10단은 갈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과 두려움이 듭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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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비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