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와 잡설.


출처:

http://www.wowhead.com/news=284095/horde-war-campaign-part-2-the-threat-of-bridgeport

아직 제가 호드 만렙이 없어서, 직접 진행은 못했습니다. 





(스포 주의) 호드 전쟁 대장정 2부 - 다리항구 공격.


쿨 티라스 각 지역 - 티라가드 해협, 드러스트바, 스톰송 계곡 - 에 거점을 마련한 호드는 본격적으로 쿨 티라스로 진격합니다.


그러면 호루라기와 전역퀘 개방 퀘스트를 줍니다.


(*해당 퀘스트의 모습.)

이를 완료하면 대장정이 진행됩니다. 처음 진격지는 티라가드 해협입니다.

(*해당 영상.)

자유지대와 가까운 약탈의 항구에 도착한 나타노스는 릴리안 보스와 함께 새로운 거점을 마련하라고 합니다.

플레이어와 릴리안 보스가 거점을 마련하기로 한 곳은 Timberfell라는 곳으로 티라가드 해협 중심부에 있는 언덕에 있습니다. 이곳을 점령한 호드는 바로 옆에 있는 얼라이언스의 항구인 다리항구를 공격하기로 합니다.

우선 릴리안 보스는 다리항구를 도청하여 정보를 모읍니다. 그 결과 엄청난 폭탄이 다리항구에 있는 것과 아말리아 스톤이라는 자가 이들의 리더인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스톤이 뛰어난 지휘관인 것도 알게 되죠. 

릴리안 보스는 이들의 폭탄을 이용하려는 계획을 세웁니다.






(*도청 중 모습.)

폭탄을 다소 훔친 릴리안 보스는 플레이어를 시켜 가까운 곳에 있는 애쉬베인 조주 공장에서 이것의 성능을 시험해보게 합니다. 성능을 시험하고 만족하 릴리안 보스는 다리항구에 주둔하고 있는 스톤의 얼라이언스 병력을 유인합니다. 그리고 미리 숨겨둔 폭탄으로 이들을 쓸어버립니다. 이 폭탄에 의해 스톤도 폭사하게 됩니다.


(*폭탄을 설치중인 모습.)


(*적을 유인하는 모습.)


(*폭사하는 아말리아 스톤.)

이 성공을 나타노스에게 보고하려 Timberfell로 갑니다. 그러면 나타노스는 플레이어를 칭찬하며 릴리안 보스를 찾습니다. 릴리안 보스는 아말리아 스톤의 관을 훔쳐서 나타노스에게 가지고 옵니다. 이때 둘의 대화가 흥미롭습니다.


나타노스: 잘했네, 장미저택. 릴리안은 어디있지? 

<릴리안이 스톤 대장의 시체가 든 관을 가지고 도착합니다.> 

릴리안: 주군이시여(My lord). 시체를 가지고 왔습니다. 

나타노스: 많이 손상되지 않았나? 

릴리안: 거의 그대로입니다. 

나타노스: 수레에 넣게. 그대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유능하군, 보스 양. 

나타노스: 반갑네, 스톤 대장. 이렇게 만나기를 기대하고 있었네. 

<릴리안이 관을 수레로 끌고 갑니다.> 


차후 스톤은 언데드로 부활하게 될 것 같습니다. 


(*스톤 대장의 시체.)

이렇게 티라가드 해협에서 영향력을 넗힌 호드는 드러스바로 향합니다. 여기부터는 아직 진행되지 않습니다.


(*드러스트로 가는 퀘스트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