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9월 블리즈컨 2026이 열릴 예정입니다. 블리즈컨 2026 발표에서 스타크래프트 캐릭터들의 모습이 나타나서 많은 팬들은 놀라곤 하였습니다.
스타크래프트는 유독 출시 간격이 긴편입니다. 스타 1은 1998년에, 스타 2는 2010년에 출시되었습니다. 스타 2의 마지막 DLC인 노바 비밀 작년은 2016년에 나왔으니 거의 10년 전입니다.
이에 대해 Windows Central의 편집장 제즈 코든은 스타크래프트가 블리즈컨 2026의 해드라인을 장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도했습니다.
Windows Central 중 일부.
블리즈컨 2026에서는 디아블로 4의 신규 확장팩 및 와우의 마지막 티탄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오버워치아 하스스톤의 주요 업데이트 및 다른 새로운 모바일 게임이 공개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오버워치 모바일 게임 출시 루머는 오랫동안 있어왔고, 저는 또 다른 워크래프트 모바일 게임 프로젝트가 개발 중이라는 소문도 들었습니다. 블리즈컨 2026의 헤으다린은 스타크래프트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스타크래프트가 3인칭 슈팅 게임으로 개발될 것이라는 보도가 있었고, 저는 얼마 전에 제 소식통을 통해 이 루머가 사실임을 확인했습니다.
플레이어들은 마침내 이 사랑받는 프랜차이즈의 세 번째 작품을 만나볼 수 있을까요? 그리고 어떤 장르의 게임이 출시될까요? 과거 스타크래프트: 고스트, 스타크래프트: 아레스 등의 여러 스핀오프 게임들이 취소되었었습니다. 이번에는 진짜로 출시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