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마다 생각하는 개념이 다른듯
개인적인 생각으론


1. 남을 위해 양보하는 것 => 이타적인 플레이

2. 남을 위해 희생 하는 것 => 희생적인 플레이

1번은 남들 자리를 배려해주고 길목을 터주는 등의 플레이라고 보면 되고
2번은 일부러 딜을 포기하고 공략 타이밍에 맞춘 쿨기를 올리거나 특임을 하는 등의 플레이라고 생각함

1번을 안했다고 뭐라할 수 있지만 2번 안했다고 뭐라하면 안됨

그리고 팯트 말하자면

애초에 울디르에서 전악풍 제외 근딜을 하는 것부터가 이타적인 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