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전쟁 1~3시즌동안 정공 & 막공 해보면서 여러가지 일이 있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문제는 시너지클(악사/수도사) 구인이었고
한밤때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

 맨밑에 요약있음



지극히 경험에 의한 주관적인 생각으로 작성함

1. 악사 수도사 유저가 적은 이유
 1) 악사
  - 초창기엔 기동력, 단순함, 개쎔 이라 인기 많았음
  - 지금은 딜구조가 단조롭고 레이드에선 있으면 좋을 뿐 하고싶다는 매력은 줄어듦
  - 시너지 셔틀 느낌이 강함
  - 악사를 하고싶어서 하는 것보다 공대에 필요해서 한다가 됨

 2) 수도사
  - 악사보다 심각함
  - 3특 전부 컨트롤에 비해 결과값이 애매함
  - 운영 난이도 대비 체감 성능이 애매해서 취향을 많이 타고 신규 유입이 적음
  - 결과적으로 공대 필수인데 키우는 사람은 적음

그래서 둘다 없으면 안되는데 하고 싶진 않은 클래스가 되버린거 같음
아주 위험한 구조임
이것에 반박 얼마든지 환영함
그러나 만약 시너지가 없었더라도 필요할까? 를 생각해보면 답나옴
영웅은 말할것도 없이 안구해지면 손님 아닌이상 굳이 안챙길거고
신화도 시너지가 없다면 얼마든지 다른 딜러 탱커 데려감
반드시 수도사 악사여야 할 이유가 시너지 말고 없단 것이 현실임


2. 문제 해결 방안 제시
  1) 시너지 클래스를 늘리는 방법
  - 특정 버프를 2~3클래스가 나눠가지면 구인 난이도가 확 줄어듦
  - 과거 와우 전례에 중복 분산 해본적 있음
  - 문제는 클래스별 정체성이 희석될 수 있음
  - 블쟈가 제일 싫어하는 방향이지만 유저는 편함

  2) 악사 수도사 리뉴얼
  - 가장 이상적이지만 가장 어려운 방향임
  - 단순 수치 버프말고 플레이 자체를 재밌게 이 클래스라서 하는 맛을 대중적으로 만들어야됨
  - 그러나 블쟈는 리뉴얼을 확팩단위 위주로해서 당장 해결이 안됨

  3) 현실적으로 리뉴얼 + 시너지 독점 구조가 유지되고 
      유저수가 폭증하지 않는 이상 해결안됨


3. 희망 및 제안 =  타 클래스에게 부분 시너지 부여
 1) 추천 직업 = 죽기
   - 이유 : 유저수가 많고 컨셉상 마법+물리 혼합이 자연스러움
   - 완전 대체가 아닌 대체용 시너지로 딱 어울림
  
  2) 예시
   - 악사 수도사 있으면 시너지 100% 적용
   - 죽기 있으면 시너지 50~60% 적용 → 공장이 선택지를 가짐
  
  3) 장점
   - 구인 난이도 완화
   - 시너지 셔틀 강요 완화
   - 악사 수도사의 가치가 완전히 사라지지 않음

4. 추가 추천 클래스 = 도적
  1) 적용가능 이유
   - 도적들 독바르기는 필수임 = 자연+마법데미지
   - 전문화에 따른 출혈데미지 유지 = 물리데미지
   - 물리 + 마법 뎀을 입히는 클래스
  
  2) 단점
   - 악사 수도사와 같은 가죽클래스이며 악사 수도사의 입지가 줄어들수있음
   - 공대가 '도적이면 된다'로 단순화 될수있음
  
  3) 어울리는 전문화 = 암살
   - 독뎀 비중이 높음 = 자연 마법뎀 판정
   - 이미 독 강화 관련 패시브가 많음

  4) 예시
   - 대상에게 강화된 독스킬 사용 시 공대원의 자연마법+물리 뎀지 5~6% 증가
   - 악사/수도사는 10%씩 적용 

이렇게 만들면 암살도적은 대체용 시너지
악사/수도사는 완전체 시너지 

  5) 도적의 다른클
   - 무법 : 물뎀 및 물리 관련 스킬이 많음 마뎀 시너지 명분이 약함
   - 잠행 : 약점 폭딜 컨셉이라 시너지 셔틀과는 어울리지 않음


6. 결론
레이드에서 시너지는 필수인데
그 시너지를 가진 클래스는 너무 한정적이고 심지어 개체수도 적음
그래서 공장은 구인하다 지치고
시너지클 유저는 부담을 느끼고 
타클유저는 왜 쟤들 없어서 출발을 못하냐, 로그 딜안나온다 등등이됨

악사 시너지 마뎀3%, 수도사 시너지 물뎀5% 
그까짓거 얼마나 한다고 하는 사람은 
신화 로그 90이상 못 찍어봤을 가능성 높음




요약

결과적으로 구인에서 시너지클이 필수인건 
공대 구조 시스템 설계 문제다
대체 시너지 클래스를 추가 해서 완화'해줘'


PS : 내가 죽기인것과 상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