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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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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퀴드 신화 8일차 인터뷰리퀴드 신화 8일차 인터뷰 Q1 공허첨탑 신화 배수를 한 5.5 일째 하고 있는데 사기를 높게 유지 하기 위해 어떻게 하고 있는가? A1 : 신화를 곧 갈거니 배수가 그렇게 힘들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그리고 스펙이 다들 엄청 오르고 있다. 신화 배수가 영웅 배수보다는 낫다. 영웅 배수는 사실상 한 두사람한테 아이템 주려고 넴드를 잡는 거나 마찬가지였다. 또 지금은 2번 공대(Gen 2 Mains) 케릭터들도 엄청 강해지고 있다. (왜 공허첨탑 5넴과 6넴 배수를 하지 않는가?) 우리는 이미 (4넴까지) 묶인 배수를 나중에 진행할 여유가 있다. 이번 주에 템이 더 필요하다고 느껴지면 언제든 할 수 있지만 당장 그게 시간 효율적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문제가 꽤 흥미로운 고민 거리를 주기도 한다. 예를 들어 이전 레이드에서는, 과거 모든 레이드에서는 돌 군단 장군이나 카이베자를 항상 다시 잡아야 했다. 그런데 만약 선택권이 주어졌다면, 그 보스들을 잡고 얻는 4개의 아이템이 (막넴) 트라이 1시간과 맞바꿀 가치가 있었을까? 내 생각엔 그냥 건너뛰기를 선택할 수도 있고, 필요하다면 언제든 다시 돌아갈 수도 있다는 점이 (지금 레이드에서) 꽤 흥미롭다. 사기 진작 자체에도 약간 도움이 된다. 배수를 하면 선수들은 자신이 더 강해지는 걸 느끼게 된다. 마치 정말 어려운 넴드에 가서 지쳐가는데 잠깐 쉬운 것을 잡고 오자 그러면 우리가 더 강해지겠다는 느낌을 주는거다. 그러면 그게 꽤 큰 부스트가 될 수 있다. Q2 신규 보스에 대한 첫 인상에 대해 말해달라. A2 르우라는 정말 흥미로운 요소가 많다. 신화는 꽤 어려울거다. 딱 비유하기 좋은 보스가 하나 있는데 작전명 메카곤의 작업장 두번째 보스 (기계공의 정원)이다. 방 전체를 돌아다니는 것을 전투 내내 피해야하는 보스이다. 1페 느낌이 딱 그렇다. 기본적으로 글레이브를 잘 피해야한다. 물론 잘 부딪히지 않도록 자리 잡는 방법을 찾을 수도 있겠지만, 신화는 기본적으로 전부 원샷이다 신화의 기억력 게임 기믹도 멋지다. 정말 많은 일이 일어난다. 너무 자세히 이야기하진 않겠지만 신화에서는 진짜 많은 것들이 나온다. 얼마나 공개될진 모르겠지만, 그 넴드에는 정말 엄청나게 멋진 것들이 있을 것이다. 아주 마음에든다. 벨로렌에 대해서는 한마디 하고 싶다. 이 보스는 대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다. 개발자가 벨로렌을 막넴 전 넴드 급으로 대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런다면 네모난 못을 둥근 구멍에 억지로 끼울려는 꼴이 될 것이다. 무슨 말인지 알겠는가? 애초에 막넴 전 넴드로 디자인된 보스가 아닌데, 억지로 그렇게 어렵게 만들면 솔직히 잘못된 방식으로만 어려워질 것 같다. 왜냐면 패턴 자체가 없어서 난이도를 올릴 유일한 방법은 원샷으로 도배하는건데 그건 재미가 없다. 그래서 벨로렌은 기대가 안 된다. 솔직히 그냥 빨리 잡혔으면 좋겠다. 르우라는 엄청 어렵고 시간도 아주 오래 걸릴 것 같다. 잘 모르겠다. 솔직히 벨로렌은 내 기준에는 10점 만점에 2점 보스인데 그냥 킬하는데 오래 걸리지 않기만을 바란다. Q3 오늘 영웅을 직접 해보고 나니 공허첨탑과 비교해서 (신화) 조합을 어떻게 할지 정보를 충분히 얻었는가? A3. 두 넴드 모두 어떤 조합으로 갈지 이미 다 파악했다. |
Eunsu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