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줄 모르는 인간이 아닐까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옳지 않은걸 알고도 억지쓰는 자와는 다르게 실제로 부끄러운 행동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게 정말 끔찍하죠.


어 제가 게시판을 잘못 찾았네요 자게로가야하는데..



추가. 낼모래가 518이라 전두환이 생각나서 인문학적으로 이야기해보고자 글하나 썼더니 똥파리들이 묻었네요.

생각이 많은 밤입니다.^^ 밤이 선선하고 좋네요. 와이프 여친과 산책해도 좋을거 같네요. 즐거운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