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03-18 17:13
조회: 23,133
추천: 30
안녕하세요 봄감자 공대장 입니다.요즘 자꾸 저희 공대 관련 논란이 일어나 우선 공대장으로써 죄송하단 말씀 남깁니다.
라게님이 쓰신글을 보면서 한 사람의 편항된 주장만 가지고 공대 전체가 또 욕을 먹는거 같아 이건 아니구나 싶어서 제가 직접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대신 저의 말투에 관한거나 인성에 관한 개인적인 욕은 겸허히 수용하고 라게님께 그것이 상처가 되었다면 이 글을 빌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전하며 추후 이런일 재발치 않도록 개인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우선 제가 이런글 을 올리게 된 원인도 전제로 하나 깔고 가야 할것이 있습니다. 라게쿤 본인이 이번시즌 열심히 해주고 저를 위해서 로그도 분석해주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거와 별개로 명전을 목표로 하는 공대에서 열심히 안하는 공대원이 어디 있습니까 본인만 남들보다 더 죽어라 준비했습니까? 그런대 왜 자꾸 똑같은 실수와 피해로 공대에게 큰 피해를 주시는지요 제가 단언코 말씀드리면 이번시즌 제일 공대에 피해를 주고 힘들게 했던 공대원이 라게쿤 입니다. 제가 트라이 내내 방송을 켜서 아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지금 여기서 저희를 욕하는 분들조차 제 방송이나 다른 그림죠님 마페님 방송에서 채팅창에 라게쿤 욕을 그리하셨으면서 푸념글 하나 올렷다고 태세 변환해서 저희 공대를 욕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스왑을 자꾸 들먹이는대 힐량이 적게 나온다고 머라한게 아닙니다. 본인의 그냥 이유없는 급사, 반복되는 죽음, 방벽하나 제때 못올리는 플레이 이런 기본적인 거 조차 못하니까 방송에서도 그렇게 까인것이고 공대 내에서도 욕을 먹은 겁니다. 스스로가 본인을 병신이라고 까지 칭하면서 저는 원래 병신입니다 라고 시인까지 하신 분입니다. 농담이 아니고 무슨 개인적인 질병까지 본인이 먼저 거론하시면서 본인 스스로가 원래 모자르다고 하신분 인대도 불구하고 본인이 언급한거 처럼 2시즌을 같이한 공대원이고 본인이 공탈을 하겠다고 했다가 그때도 제가 몇넴 안남앗으니 남으라고 기죽지 말으라고 말을 한것이고 그 다음날 본인이 바로 번복해서 공대에 남겠다고 했을때도 아무말 없이 받았습니다. 시즌내내 라게쿤에 대한 공대원들의 귓말.. 왜 저사람을 데리고 가냐.. 저사람이 있으면 공탈하겠다.. 공대장 자리에 있으면서 얼마나 많은 피드백을 들었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지인실드를 치겠다는게 아니고 저는 공대를 운영하면서 그래도 최소한의 같이 고생한 의리나 이런걸 더 강조하고 본인이 노력하겠다고 하면 항상 그말 한마디 믿고 안고 가는 편입니다. 다른 누구도 아니고 라게쿤의 이런 글 하나에 저희 팀이 이제와서 이런 욕을 먹어야 되는게 진심으로 좀 당황스럽고 제개인적인 한편으론 화도 나고 해서 전제를 미리 말씀드립니다. 우선 서론이 길었습니다 이제 라게님이 쓰실 글 하나하나 제 의견을 이제 피력하겠습니다. 라게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2주정도 공대를 못오시게 되었습니다. 이 기간동안 저희 공대 내부 사정은 올킬을 하고 이탈자가 나와서 새로 공대원을 충원하였고 부족하게나마 초반부 네임드를 손님팟을 운영하려고 계획 중 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공대 카톡에 룰로 제시한것이 7신화 손님을 돌리게 되면 한 넴드라도 참여를 해야 분배를 하겠다 였습니다. 그리고 라게님이 복귀하시고 그날 공초에 제가 라게님한테 초반부 넴드를 쉬라고 한것은 맞습니다. 제 의도는 그거 입하나 줄여서 골드를 더 먹고싶은것이 아니였습니다. 그정도로 궁하고 치졸하진 않습니다. 2주나 쉬고 복귀했으니 9 10넴이 난이도도 잇고 하니까 공략도 다시 보고 준비하다가 투입대서 뒷넴드 업적 및 공략에 집중해주길 바라는 맘 이었습니다. 서론에 말씀드린대로 이분은 실수도 많고 막넴은 트라이조차 거의 전무한 상황이었기에 내린 결정이었습니다. 9 10넴드를 앞두고 미리 분배를 하였을때 라게님이 분배를 요구 하셨습니다. 라게님의 글 대로 똑같이 말하였습니다. 그래도 룰은 룰인대 저는 참여를 안하였으니 안주겠다는 거였고 대신 막넴에서 잘해주면 그나마 주겠다고 말하였습니다. 여기서 사실.. 무조건 주려고 한거였습니다.. 동기를 부여하고자.. 그 증거로 당시에 라게님까지 포함한 금액으로 앤분의 1을 하였습니다. 정말 주지않으려고 했다면 제가 머리수 하나 줄여서 나누기를 하였겟죠.. 진심입니다 라게님 포함한 머릿수로 미리 나누어서 분배를 하였습니다. 나름 공대장으로써 룰을 지키면서도 예외 적용으로 운영의 묘를 발휘해보려고 한것 이었습니다. 그리고 막넴 트라이가 라게님과 같이 진행되었고 역시나 기대 이하였습니다. 이 말을 해석해드리면 저희팀에 첫킬 멤버 말고도 그전부터 한 2주동안 꾸준히 대기자들을 몇명씩 다 업적배려를 해주었습니다. 이분들도 당연히 트라이는 거의 전무한 상태고 제 방송이나 개인준비로만 오셔서 같이 몇트만에 업적을 다는 겁니다 저는 아무리 대기자라도 마냥 놀면서 대기하는게 아닌 방송이나 공략 준비를 하고 본인 차례가 대었을때 준비한만큼 보여줘야 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여곡절이 없진 않았지만 라게님의 2주 공백동안 차근차근히 다 대기자분들 업적배려가 이루어 졌습니다. 하지만 라게님이 오셔서 보여주는 딜 퍼포먼스나 무빙등은 전혀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습니다. 물론 2주동안 개인적인 사가 있으셧기에 어느정도 감안은 합니다만 다른 암사나 로그를 봐서도 이건좀 아니다는 결론에 다시 대기를 태우고 다른분을 모시고 진행해서 킬을 하였습니다. 새로온 공대원을 먼저 업적 단거 가지고 머라고 하시는대 그분이 그만큼 더 준비가 되어있엇던 거고 저때 당시에는 저희는 9 10넴드 업손을 받던 시기가 아닙니다. 공대원보다 업손을 먼저 업적을 달아줫다는 댓글도 잘못된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주가 되었습니다. 사실 그다음주 목욜이 되기전에 저희가 수욜쯤에 영웅손님팟을 운영하여 라게님과 같이 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돌군단에서 라게님 템이 묶이는 사태가 발생하였고 손님분께서 문제제기를 하셨지만 제가 귓말로 계속하여 사과를 드리며 강하게 벌금을 걷어 추후 이런 사태를 없게 하겠다고 혼자 귓으로 굽신대며 사건을 마무리 하였지만 라게님은 그 와중에도 아니 내가 226 무기가 있는대 왜 묶이냐며 이런 발언만 할뿐 저한테 개인적으로 죄송하다는 말도 없었고 벌금을 내겠다는 제스쳐도 전혀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분제를 한것도 아니고 그 영웅팟이 지나고 목요일이 되었습니다. 다시 공초를 하는와중에 여기서 글을 하나 바로 잡겠습니다. 우선 공초를 다 20명이 채운후에 라게님이 저에게 이번주에 어찌대는거냐 물으셧습니다. 그래서 그냥 한주 쉬어가 아니고 일단 쉬어라고 말했습니다. 저희가 일단 1넴같은 경우는 거의 먹을것도 없고 대충 빨리 공초 받은 순서대로 조합이고 머고 출발하기에 풀공이 되어 일단 쉬어라고 한겁니다 먼가 잘못들은건지 암튼 저부분은 바로 잡고 싶습니다. 그랫더니 이제 대뜸 지난주 분배금을 얘기 하더군여 네 이때까지 안주고 있었습니다. 사실 이번주에 다시 막넴에서 잘하면 그때 주려고 남겨두었습니다. 사실 지난주 보여준 모습도 실망스러운대 그후 영웅팟에서 했던 행동도 불쾌했는대 제입장에서는 일단 대기하라니까 돈부터 요구하는 모습에 정말로 큰 실망을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이깟 골드 얼마나 댄다고.. 본인이 본인 입으로 골드가 필요없다고 쓰셨으면서 왜케 골드에 집착하셨느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저도 거기서 정이 확떨어져 그럼 쭉 쉬어라 라고 했습니다. 이 의미는 그냥 이번주도 다 대기타버려라 이런 의미였습니다. 공대장으로써 권한을 남용하긴 싫지만 저도 제 감정이 격해져 가장 강한 징계를 주고자 그런말을 하였고 머가 중요한지도 모르냐고 한말도맞습니다. 그 골드보다 정신차려서 라게님이 빨리 업적을 다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라게님이 마지막이었으니까요 업적없는 그러더니 골드를 받더니 제 방송에 와서 5만원 도네를 하면서 본인이 먼저 작별 인사를 건네더군요 그동안 감사했다고 본인이 먼저 이별통보를 날렸습니다. 그래서 허탈하기도 하고.. 나름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동생이라고 친하게 생각햇던 라게님 인대 먼저 저러고 나가서 기분이 안좋았지만 그래도 막넴은 잡고 나가야지 싶어서 막넴을 잡고나가라고 한것입니다. 선심을 쓰듯이 말을했다?? 하 참... 제가 라게님을 통수 칠려고 맘 먹었으면... 정말 내보내려고 맘먹엇다면 말이죠.. 하 정말 이부분은 정말 너무 억울하네여.. 그 한시즌동안 누가 본인을 감쌌는대... 그리고 제가 카톡을 하겠다고 했고 이제는 공대원이 아니니 와우적으로는 연락해바야 머 할말도 없고.. 곧 본인이 군대를 간다는걸 알고 있었기에 그냥 술먹으면서 안주삼아 본인을 머 현실에서도 까겠다는게 아니고.. 글 보세요.. 군대가기전에 몸보신 시켜줄테니 오라는 거였습니다 강제로 술을 마시게 하려는것도 아니구요... 저와 라게님은 현실에서도 가까운 거리에 거주하고있습니다예전부터 그래서 만나니 마니 이런말도 오고간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사실인대 GZ 공대 글에 편승해서 악의적으로 본인이 팽당한거처럼 일방적으로 글을 쓰셔서 공대 욕을 먹이려고 하시는거는 정말 참을수가 없어서 제가 봄감자 공대장으로써 대신해서 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희 팀은 막넴 잡았다고 대기자들 팽해버리고 통수까는 그런팀은 최소한 아니라는 점은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제 개인적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라게님과 저렇게 개인적인 톡이 오픈 될줄은 몰랐는대 네 제 말투나 이런부분이 제 3자가 보시기에 역겹고 띄꺼우실 겁니다. 공대내에서 라게님과 그 담에 몇몇 공대인원은 라게님이 나이가 어리고 하여 서로 반말도 섞어가며 장난을 치고 하는 분위기였고 라게님도 그것을 잘 받아주며 역으로 장난도 치고 하여 개인적으로 너무 개인 인격에 관하여 쉽게 생각하여서 스스로 형동생 사이라 오판하여 언행을 함부로 한점과 그리고 진행하면서 사실 라게님한테 쌍욕 많이 날렸습니다 방송에서도 여과없이 나간부분이기에 당연히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사실 제 진행스타일이 여기저기 말나오는거 보다 그냥 내가 개새끼 되어 실수에 대한 강한피드백을 날리고 제가 욕먹자 이런 주의라 게다가 라게님이 이번시즌 공대를 너무 힘들게 하였고 하여 쌍욕도 날리고 하였습니다. 이런부분은 다 변명이고 그래도 공대원 한 인격체에게 강압적인 말투와 욕설을 뱉은 거에 대해선 라게 본인에게 진심으로 이글을 빌어 사과의 말을 전합니다. 앞으로 저도 다시한번 언행의 주의를 하고 제 인격을 가다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글을 올리기까지 참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나름 친하다고 생각한 동생인대.. 이곳에 이래봐야 또 물고 뜯기고 진흙탕 될것이 뻔하지만.. 팀에 리더로써 저희팀에 근거없는 비난과 조롱은 멈춰주시고 제 개인에 부족한 부분에대해서는 겸허히 수용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진짜 만나서 좋은거 먹으면서 해줄 말이었는대 몸건강히 잘다녀와라
EXP
132,743
(90%)
/ 135,001
|
그냥 술먹으면서 안주삼아 본인을 머 현실에서도 까겠다는게 아니고.. 글 보세요.. 군대가기전에 몸보신 시켜줄테니 오라는 거였습니다 강제로 술을 마시게 하려는것도 아니구요...
메라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