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게임자체로 즐긴다기보다
뭔가 손해보는거 싫어하고 효율을 중시하는건지 넘모 무서움

북미에서 겜하다 보면 가끔 한국인이 다수인 공대도 갈때가 있는데
‘당신의 실수 한번 때문에 여기있는 수많은 사람들의
소중한 시간을 날린거다’ 라는 뉘앙스로 꼽을주는 공대장은
늘 한국 사람이었음

인벤 화제글이나 사사게 쐐기에서 팅겨서 죄송합니다
라는 글 볼때마다 n년만에 복귀한 와우 인데
북미로 해서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듬
어우 숨막혀서 게임 어케 하는지
한국섭에서 살아 남으신 뉴비들 대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