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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5 03:47
조회: 9,721
추천: 6
2017년 군단이후 8년만에 가본 '카게후미'님 7신막공 후기7시쯤 집에와서 파티좀 없나.. 눈팅하다가 "검은강(카게님 보기로 유명하쥬~!)"이 파티구하는 창 보고 잽싸게 양조 부케로 7신팟 지원!
4신까지하고 바로 궁정직~! -잔잔바리 실수는 너그러이 넘어감. **딜딸러는 용서없다!! 진짜 용서없이 팩트로 조짐.. -반복되는 실수 발생해도 전투로그 확인하고 계속 피드백 **킬각이 나왔는데 한끗실수로 공대전멸은 '야이... 게이.... 아우' -전투시야 정말 대박넓음. 그와중에도 발생하는 딜딸러 및 공략미스는 계속 지적과 호통. 굉장히 사소한 것들인데 깨알디테일이 정말 좋았음(직업별 쿨기터는 타이밍 및 공생기 및 스킬쿨탐 돌리기 공대원에게 제안) **00님 잡아야 로그가 찍히지. 이건 나랑 공략이행 안하겠다는 거야! -끈기 정말 오짐.. **거의다 부케 및 킬경험자들 구성이었어서 킬각은 계속 나오는데 한끗실수로 전멸트라이. 한 50트한것같음..(잡긴함). 5탐팟(1시까지)이었는데 결국 연장해서 2시 40분경 잡음. 확정킬각 나오자마자 "나 이제 암것도안해! 잡던가말던가~ 안해!" 하는내내 정말 간만에 와우하면서 크게 현웃해본 시간이었음. 정말 오랜만에 간 '카게후미'님 막공팟이었지만.. ㅋ순하디 순한맛으로 변하심.. 군단때 쌍욕먹으면서 굉장히 엄한 공대운영 분위기에서 했던 기억이 너무 강렬했는데 핵불닭볶음면에서 진라면순한맛에 계란 두어개 넣은 맛처럼 많이 변했더라(유쾌함은 더욱 커진듯).. 정말 재미있었고, 즐거운 시간이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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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나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