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3부터 나온 근본인 고블린 연금술사 컨셉으로 오우거 타고 다니면서 물약 뿌리는 몹 한놈쯤은 나올법도 한 것 같은데

레질 네이포름인가 워3 고블린 연금술사 이름이였던 얘도 언더마인에 npc로 나오고

고블린이 기계+연금술 컨셉인데 이번 레이드는 컨셉이 기계쪽에 많이 몰빵한 느낌이긴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