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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6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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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나르에 한마디 더 얹어 봄이안은 전에 인터뷰에서 디나르에 긍정적이라고는 했지만 용군단 4시즌처럼 내는 건 재고 중이라고도 말했음 모든 유저가 비스템을 먹기 위해 상점 npc에게 달려가는 파밍의 획일화가 게임의 재미를 반감한다고 생각한 거임 틀스러운 인식일 수도 있지만 rpg의 재미 중 하나가 파밍이고 어떤 몹을 잡아서 아이템이 떨어지고 그걸 획득할 때의 성취감과 쾌감은 근본적 요소인 건 사실임 시즌제 게임이니까 디나르가 큰 타격이 없는 것도 맞지만 시즌제 게임이니까 그 시즌 내에서 의미있는 루팅이 가지는 재미가 있어야 한다는 것도 존중받아야 할 의견임 디나르에 반대하지 않는다<-라고 하지 않으면 뭇매 맞는 여론인 거 같지만 반대 혹은 부정적인 의견도 나름 의미가 없진 않다는 것도 이해했으면 함 (다음 주 금고에선 영웅 째스터가 뜰 거라고 믿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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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몰에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