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들 꾸준히 얘기했다.......

귓등으로도 안 듣고 말도 안 되는 수준으로 행복회로 돌린거지, 얘들은 인터뷰 때마다 항상 얘기했음

누구에게나 퍼준다는 뉘앙스 주지도 않았고

애초에 준 적도 없고 주려는 시늉도 안 했는데, 줬다 뺐은 느낌 받았다고 하니까 블리자드도 벙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