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레이드는 일반만 한번 맛 보고 쐐기만 뛰는데  룸이타르 장신구가 너무 씹사기라 룸이타르 장신구랑 

레시 붕대 효과 강화 장화 먹으려고 레이드 저번주부터 꾸역꾸역 다님.

일반 올클하고

영웅 1~4넴 학원팟 가고

영웅 1~7넴 학원팟까지 가서 필요한거 다 먹었는데

뭔가 아쉬워서 어느덧 막넴에 꼴아박는 내 모습을 보고 있음.

비록 아직 막넴은 못 잡았지만 간만에 트라이하면서 익숙해지는 모습을 보니 먼 옛날이 생각났음.

택틱이 거의 일정한지라 점차 나아지는 모습이 눈에 확 보여서 레이드 하는 재미가 있음.


아 근데 디맨시우스가 그렇게 어렵나 한 20트 넘어가기 시작하면 대충 다 보이던데.... 그냥 페턴 다 외워져서 다음에 뭐가 오겠거니 하지 않나

뭔가 억까스러운 상황이 아닌 이상 1페때 죽을 일이 없는데 1페때 자꾸 죽는 사람은 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