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04 14:03
조회: 232
추천: 0
생존력의 불평등은 밸런스 맞추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실까요?항상 드루이드나 술사 등 생존기가 비교적 약한 캐릭터들 위주로 플레이 해오면서
패치에 따라서 딜이 나빠지면 당장 민심이 아주 나빠지는데 생존력은 지난 수년동안 명확한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크게 문제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똑같은 플레이를 해도 죽기나 기사 같은 클래스는 생존기 여부를 제외하고도 버티는 반면 약한 캐릭터들은 생존기 하나 못들리면 푹찍 당하는 일이 많은데 해외든 한국이든 다들 그러려니 하는거 같아서 물어봅니다. 이번에 법사가 생존력이 많이 약해져서 얘기 나오는게 관련해선 처음본거 같아서요..
EXP
3,667
(16%)
/ 4,001
|
곰북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