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5시간 걸려서도 못잡았다고 으름장을 놨는데

내 얘긴 아니겠지 했다가

하루종일 역엑티다동 다동엑티역 이지랄하다가



으악 글레이브 하면서 비명 지르다가

겨우겨우 

2페 3번째 레이저까지 딱 보고 3페 들어가나? 하고 보니 3탐 끝....

바로 반탈진하고 잠듬..... 오랜만에 숙면했어요.


삼두정에서 개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