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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5 12:21
조회: 1,066
추천: 4
복귀뉴비로 맞이했던 내부전쟁 1~3시즌 간결한 경험담1시즌은 여러 고수분들의 조언을 듣고, 공략 수행을 우선하며 이타적으로 플레이하고 로그보단 킬이 우선이다라는 마인드로 정직하게 레이드에 참여함. 물론 당시 뉴비이다보니 받아주는 공대가 없어(전시즌 로그가 없어서...) 길드분 따라간 첫시즌 결과 : 카이배자 400트하고 못잡음. 그러고 쫑났는데 로그 잣같으니 아무도 안받아줌 -> 막공 전전 결국 최정예 못하고 첫시즌 종료. 2시즌은 1시즌 때 조언해주셨던 고수분들께서 '지난 시즌은 니가 뉴비여서 그런거다' 라고해서 비슷한 마인드로 정직하게 플레이함. 역시나 스틱스에서 한 달을 박고 공대는 쫑났고, 이후 괜찮은 막공에선 당췌 뽑아주질 않아서 새벽 트라이 공대를 전전함. 시즌 끝나기 2주전에 겨우 최정예하고 마무리 3시즌은 다 조까고 첫주부터 템 긁어모으고 존나 딜딸쳐서 영웅 97+로 시작 신화에서도 딱 필요한 만큼만 공략수행하고 요령 존나 피우면서 1-4넴 98+ 찍으니 딜딸을 쳐도 딜이 나오니까 공대장도 뭐라안함. 되려 마주 몰아주고 특임 다 뺴줌. (예를 들어 케데헌 분신먹는거 아예 신경쓰지 말고 딜만하라 할 정도로... 살라다르에서도 가축 몰아줌...) 명전은 못했지만 최정예는 비교적 빠르게 끝내고 손님팟도 신나게 돌리면서 시즌 마무리 함. 그니까 로그가 제일 중요하니까 무조건 딜딸쳐서 점수 찍어놓고 고민하세요. 공략수행 좋고 이타적인 회초딱보단 개 벌레 버러지 쓰레기 개똥같은 ㅄ 95점을 더 선호합니다.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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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ioooooo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