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흑마와 법사로 가로쉬 공략은 확고입니다.

 

 하지만 필요시에 의해 가로쉬 직 파티에 들어가는 건 좀 어려움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직접 모아가고 싶은데 머릿속으로 시뮬을 그려보면 (제가 마이크 리딩을 한다는 가정)

 

 맨/부탱(3페 쫄 드리블) 정하고 1페 쫄차단, 공성처리, 주학사 파티 나누기, 영봄, 옥룡사,

 

 블러드 타임, 그리고 도끼딜 하면서 본진은 어디로 탱킹 위치는 어디로 이동하면서 잡을건지는

 

 확실히 그려지는데요, 그때 그때 파티마다 똑같은 클래스로 모아갈 순 없잖아요?

 

 그래서 간단하게 이럴 경우엔 이렇게 생존기 순서를 짜는 게 무난하다는 간단 브리핑 좀 알려주실 분 계신가해서요.

 

 제 공장 경험은 리분 때 얼왕 10/25 하드, 일반 시절 밖에 없습니다.

 

 나름 조금 친추해주시고 막공 모으면 고정으로 다녀주신 고마운 분도 계셨었지만. 지금은 뭔가 꾸린다는거에 대한

 

 부담이 더 커져있네요. 사실 헬 파티가 되는건 저도 싫고, 공장 재량이 많이 필요하다고 느끼거든요.

 

 공대 분들 템렙은 조금 부족해도 말이죠.

 

 제가 생각하는 조합은

 

 탱2 (양조 제외) 힐러 3 (수사, 회드, 복술, 신기)

 

 나머지 딜

 

 정/고술-(치토나 블러드), 징기(오숙), 흑마(여러모로 유용해서), 법사(물빵 / 공성처리 / 블러드), 암사(흡선),

 도적(연막), 딜전(재집, 사깃) 딜죽(대마보 찍고 대마보)

 

 뭐 이렇게 할 생각이거든요 대충?

 

 근데 이거 순서 몇 페이즈에 누구 누구 짝 지어서 올리라고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