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악몽 니센드라랑 렌퍼럴이 가장 맘에 들어요 렌퍼럴은 성우분 목소리가 되게 독특해서 좋아요 개인적으로 '육즙이 가득한 먹이!' 대사 보다는 '거미따위가 무서운 건 아니겠지?' 대사를 더 좋아합니다 니센드라는 성우분 목소리가 독특한건 아니지만 대사중에 '깊이 숨을 들이쉬고, 운명을 받아들여라'라는 대사가 맘에 들어서 니센드라 트라이할때 따라 읽곤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