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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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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플러스 데이터마이닝 유출을 통해 최근 알려진 사실들유명 WoW 데이터마이너 'Steven'이
클래식 플러스 버전의 프로젝트 명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카멜롯" 이라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참고로 '카멜롯'은 아서 왕 전설에서 따온 블리자드 내부의 프로젝트 '코드명'일 뿐이므로, 실제 출시될 클래식 플러스의 콘셉과 아서 왕이나 중세 판타지 테마는 따르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디아블로 4의 코드명도 '펜리스' 였음! 현재 본 서버의 차기 확장팩(미드나잇, 타이탄)과는 완전히 무관한 별개의 게임으로 보이며, 내부적으로는 1.60 패치'라는 이름으로 약 1년 이상 개발 및 업데이트가 지속되어 왔습니다. 이것은 클래식 플러스'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데이터마이닝에서 발견된 '히로익'과 '에픽' 라이선스의 존재도 확인 블리자드의 최근 행보를 보면 크게 두 가지 판매 방식으로 클래식 플러스를 판매 할것으로 예상 1,단순 유료 꾸미기 기존 불타는 성전이나 리치 왕의 분노 클래식 때처럼, 게임 자체는 기존 WoW 구독만 하면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지만 대신 '히로익'을 사면 약간의 꾸미기 아이템을, ' '에픽'을 사면 더 많은 탈것이나 꾸미기 아이템을 주는 옵션입니다. 2,패키지 구매 필수 + 얼리 액세스 본 서버 확장팩처럼 게임 자체를 무조건 유료로 구매해야만 플레이할 수 있는 형태입니다. 특히 블리자드가 최근 본 서버에서 재미를 본 "에픽 에디션 구매자에게 3일 먼저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게 해주는 얼리 액세스 권한을 클래식 플러스에도 도입할 가능성 있음 데이터마이닝 유출로 보는 출시일 예상 과거 판다리아의 안개 클래식이나 TBC 클래식 당시에도 '히로익/에픽 패크' 데이터가 유출된 후 약 3~5개월 뒤에 실제 게임이 출시 되었습니다. 따라서 지금 단계에서 상점 라이선스 데이터가 확인되었다는 것은 생각보다 출시가 임박 했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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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리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