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WoW 데이터마이너 'Steven'이
클래식 플러스 버전의 프로젝트 명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카멜롯"
이라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참고로 '카멜롯'은 아서 왕 전설에서  따온
블리자드 내부의 프로젝트 '코드명'일 뿐이므로,
실제 출시될 클래식 플러스의 콘셉과
아서 왕이나 중세 판타지 테마는
따르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디아블로 4의 코드명도
'펜리스' 였음!


현재 본 서버의 차기 확장팩(미드나잇, 타이탄)과는
완전히 무관한 별개의 게임으로 보이며,
내부적으로는 1.60 패치'라는 이름으로
약 1년 이상 개발 및 업데이트가 지속되어 왔습니다.
이것은 클래식 플러스'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데이터마이닝에서 발견된 '히로익'과
'에픽' 라이선스의 존재도 확인
블리자드의 최근 행보를 보면
크게 두 가지 판매 방식으로
클래식 플러스를 판매 할것으로 예상


1,단순 유료 꾸미기

기존 불타는 성전이나 리치 왕의 분노 클래식 때처럼,
게임 자체는 기존 WoW 구독만 하면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지만
대신 '히로익'을 사면 약간의 꾸미기 아이템을, '
'에픽'을 사면 더 많은 탈것이나 꾸미기 아이템을
주는 옵션입니다.


2,패키지 구매 필수 + 얼리 액세스

본 서버 확장팩처럼 게임 자체를 무조건 유료로
구매해야만 플레이할 수 있는 형태입니다.
특히 블리자드가 최근 본 서버에서
재미를 본 "에픽 에디션 구매자에게
3일 먼저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게
해주는 얼리 액세스 권한을
클래식 플러스에도 도입할
가능성 있음


데이터마이닝 유출로 보는 출시일 예상

​과거 판다리아의 안개 클래식이나  TBC 클래식
당시에도 '히로익/에픽 패크' 데이터가
유출된 후 약 3~5개월 뒤에
실제 게임이 출시 되었습니다.

따라서 지금 단계에서 상점 라이선스
데이터가 확인되었다는 것은
생각보다 출시가 임박 했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