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저의 적 헬스크림 호드신 자비님 입니다. ㅎㅎ (죽이지만 마시옵소서..)

 

그림을 그릴때는 무언가 엄청 생각하고 그린다기보단 '음? 이렇게 하면 재밌겠다- 하고 그리는 편입니다.'

 

예를들어 이번에는 Australia 아이디를 쓰시는 자비님의 덧글을 보다가 풉- 하고 웃어버렸죠

 

★ 2 - 블엘, 인간, 나엘을(남캐) 대상으로 만화체의 미소년 컨셉
블엘이구요 헬스크림 - 자비님  입니다.
원하신다면 그리기 쉽게 벗어드릴게요    <- 문제의 덧글

 

ㅋㅋㅋ 원하신다면 그리기 쉽게 벗어주신다는 말씀에

 

그런거 필요없고 제가 벗기면 됨 ㅋㅋㅋ 이라면서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 근데 자비님..캐릭터가.. 미소년 필은 아니더라구요... (턱수염이라늬..;ㅁ;)

 

뭐..어찌어찌해서 완성하긴 했는데 처음 해본 채색방식이라 재밌으면서도 어려웠습니다 -ㅁ-

 

어렸을땐 만화체로 많이 그렸었는데.. 너무 오랬만에 해서.. (더군다나 남자라!?) 참... 후... 어렵어렵..

 

ㅋㅋㅋ 웃긴건 어깨 갑옷은 입었는데 가슴부분엔 휘장만 입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허 =ㅂ= ~

 

 

부디..맘에 드시길 바랍니다... ;ㅅ;.........

 

아... 늘 그렇지만 이미 그린 스타일이라도 방향을 조금 틀어서 남은 다른분들을 그려드릴 생각입니다.

 

....저만 힘들면.. 모두가 행복........ㄱ=...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