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가드님이 열심히 그리시는게 좋기도하고....!

짤 그려준게 고맙기도 하고...!

성실연재하시는게 대단하시기도 하고...!

또 짤 그려달라고 하려고 하기위해 조공하는 것이기도 하고?!

아무튼. 여러가지 의미로 화이팅!


해드리고 싶었으나.

제가 워낙에 그림을 못그려서

그냥 아이디어로 밀어붙이자 싶어서.

메일로 보내드리려했지만.

메일주소 비공개로 인하여.

쪽발림을 무릎쓰고

마크 컨셉으로

그려서 올립니다....





....뭐 중간에 개그 하나 있지만. 반만 농담입니다.








...발로 그렸어도 살려주세요.













........


...저는 도망갑니다. 반응 안좋음 바로 내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