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섭에서 시작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서포터즈 길드!
약속한 그림이랍니다.

마치 세월이 흐른뒤의 사진같네요...
뭘 하든 열심히 즐겁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도 지나갈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