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10-14 21:54
조회: 3,038
추천: 0
간지폭풍 "바렛 M82A1"아 오늘은 퇴근이 더욱 늦어졌네...
내일 하루만 더 버티면 주말이구나!!
내가 총기류를 올릴때마다 바렛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오늘의 주인공은 바렛으로 결정했어!
'월야x담 채x야' 라는 판타지소설에서
실베스타 신부님께서는 이걸로 흡혈귀를 극락왕생시켜 주시더군! (한손으로 쏘면서.....)
바렛M82A1 제원
개발국가 - USA ( 미국 ) 작동 방식 - 반자동,공냉식 탄환 - 12.7mm x 99 ( 50 BMG ) ( 50cal ) ( 50구경 ) 유효사거리 - 대인 1500m (1.5km) 대물 2000m (2km) 총열 - 737mm 무게 - 14.75kg 탄창 당 탄환수 - 10발
[이것은 바렛 M82A1의 탄환 50구경 탄환]
탄환의 크기와 손가락의 크기를 비교해보면 왠만한 손가락보다 탄환이 길다
좀더 확실한 비교를 해보면
대략 골프공의 3배의 길이정도로 50cal은 무척 큰 편 ㅇㅅㅇ
사람이 저런걸 맞는다고 생각하면...뻐와 살이 분해되겠군...
일단 바렛이 '대물저격총' 으로 생산되긴 했어
하지만 게릴라 전 같은 경우엔 벽 뒤로 숨은 적을 사살하기 위해서였지...
그리고 바렛이 나오기 전엔 게릴라 전에 사용했던 화기중 하나는 50cal을 사용하던 M2 중기관총이었다고 해.
하지만 M2 기관총을 들고다닐수는 없는 노릇이었고....
그래서 생긴게 바렛이야 ㅇㅅㅇ
[이 사진은 바렛으로 모의훈련을 할때 대물 후 사진]
사진을 보면서 알수 있는게 겉부분만 위태로운게 아니라 내부도 있어도 아프겠다 =ㅂ=
솔직히 바렛의 관통력 때문이 아니라 바로 50cal의 파괴력이 이런 힘을 발휘한 거긴 해.
[멕시코 특수부대 GAFE! 간지 작살!!]
현재 바렛은 20개국이 사용하고 있어
미국,스웨덴,멕시코 등 여러 나라가 사용중이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정식채용을 하진 않았지
[특별편: 바렛의 종류] 바렛에 상당히 많은 파생형이 있어
[M82 초기원형]
[M82A1]
[M90 / M95] M90은 M82을 조금 단순화하여 반자동기능이 빠지고 불펍식으로 바꾸고 탄약을 1/2로 줄였어. 전장은 1143mm, 총열은 737mm로 스코프를 장착하지 않았을 때의 무게가 9.98kg로 매우 성공적인 모델이지. M95는 손잡이와 방아쇠를 앞으로 조금 옮겨 손이 큰 사수라도 걸리적거리지 않게 수정하였고, 장전손잡이를 사수쪽으로 기울이고 기울기를 낮추어 빠르고 편리하도록 개량하였어.
[M99/M99-1] 1999년 첫선을 보인 M99는 M95를 탄창을 끼우지 않고, 수동으로 장전하도록 단순화한 단발사격형(1280mm, 838mm, 11.36kg)이야. 시가지에서의 대저격용으로나 폭발물 제거용으로 사용돼. M99-1은 전장과 총열의 길이를 줄여 더욱 경량화한 것으로 길이는 각각 1179mm, 737mm으로 무게는 9.53kg이지. 가늠자와 가늠쇠가 빠졌으므로 스코프 없이는 조준사격을 할 수 없어.
M82A1과 A3의 장점을 혼합한 것으로 피카티니 레일의 높이가 낮아지고, 탄피가 때때로 사수의 얼굴을 강타하는 문제를 고쳤어. 2005년 8월, 4년 계약으로 3,100정을 공급하였어.
EXP
359,106
(96%)
/ 360,001
|
.jpg)






간달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