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치 않은 이유로 출발 지연되고 여튼 시바 경험한 걸로는

연출이 상당히 뛰어남. 특히 체스 잡고 히오스 갈 때가 특히.

난이도는 파멸의 어둠을 제외하곤 생각보다 쉬움. 모로스 같은게 꼬이면 개털리긴하는데 메디브나 마나포식자나 막넴이나 비전수호병이나 그닥 어렵진 않음. 근데 처음엔 적응하느라 시간 많이 씀.

히든 네임드인 파멸의 어둠은 십지랄임. 딜 요구치도 높도 힐 요구치는 정말 지랄맞음. 진짜 시발... 전체적으로 힐 쥐어짜는 넴드가 많긴한데 얘는 특히 심함.

여튼 템렙이 855 밖에 안되서 진짜 존나 고생했다. 엠 관리가 너무 벅참. 다른 넴드는 그냥저냥 하겠는데 파멸의 어둠에서 넴 관리가 너무 힘들어서 10트 가까이 한거 같음.

그리고 주사위 져서 탈것 못 먹음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