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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2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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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덕후] 주말인데...회사 워크샵으로 여수 왔다.
케이블카에 오동도.... 그리고 향일암... 지겨워 ㅠㅠ 집에서 시원하게 와우나 하고 싶다. 오동도에 몸매가 정말 착한 아가씨가 옷도 착하게 입고 왔던데 회사 아재들 눈이 죄다 거기에 박히고 차에 타기까지 계속 그 이야기만 함. ... 그 와중에 난 쳐다보지도 못했다고 갈굼 당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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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게신건덕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