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탈퇴할 때 어지간한 인사말은 다 했었고, 여기 상황이 상당히 묘한 상태인지라 적절한 인사말도 떠오르지도 않습니다.

이 곳의 글들을 통하여 즐거움과 웃음을 얻은 시간이 있었기에 감사함 정도는 표시하고 갑니다.

다른 커뮤니티에서 이미 마주쳤을지도 혹은 앞으로 마주칠 수도 있겠지요.
(한 번 마주친 적이 있으나, 상대방은 이 곳에서의 닉네임을 밝히지 않더군요)

밸런스 놀이터 모든 사용자들의 건강과 행복과 건승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