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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8 16:34
조회: 1,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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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세가 긴장감이 있네템 보정되고 하니깐
템찍하는 것도 별로 없고 룰이 조금 복잡한 부분이 몇 개 있음 1. 폭눈은 활성화 거점이 2개인데 비활성화 거점가서 썰자 하거나 혹은 거점 다 따이고 깃발만 들고 있거나 2. 아라시 같은 경우 깃점령 중에 깃돌이 안되는 데 이걸 잘 계산하지 않으면 인력낭비가 심해짐 (화면 우중간에 각 점령지별 초기화 시간이 나오는데 그거보고 움직여야 함) 3. 힐러가 너무 안 죽음. 특히 특정 거점이나 깃 차지하러 갔는데 딜힐 vs 딜딜 이면 거의 못이긴다고 봐야 하지 않나 싶을 정도 : 근데 이건 게임의 한 요소이니깐 전략적으로 풀어가야 할 문제일 듯 함 이런 부분들 사람들이 익숙해 지면 훨씬 더 재밌지 않을까 하는 생각임 순전히 피지컬과 운영을 어떻게 하느냐의 싸움이 될 가능성이 커 보임 일반 전장은 템 찍누가 너무 많고 얼라가 대체적으로 우세한 경향이 있어서 약간 재미가 반감되는 데 반해 장점이 더 많이 보임 내 기준으로, 1. 스피디함 2. 적은 인원으로 묻어가는 것도 쉽지 않음 : 개인의 피지컬이 좀 영향이 있는 듯 3. 좀 생각해야함 : 점령 시간 / 수비-공격 역할분담 등 내 개인 추측으론 대공세가 평전을 대체하는 전장 상위 컨텐츠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함 북미의 경우 대공세 대기시간이 (티콘 현지 시간 기준 새벽인데도) 3분 내외 인거 보면 분명히 사람들이 재미를 느끼는 것 같음 특히 얼호 진영 구분 없이 하다보니 양측 수준이 약간 평준화된 느낌이 있음 앞으로 어떻게 운영해 나갈 지 좀 기대됨 p.s. 대공세는 입장 후 특성 변경이 불가능 (그래서 야냥으로 들어갔다가 좃된적 몇 번 있음 ..) 그리고 전장에서 쓸 수 있는 다양한 잡다한 템들 (물약 등등) 사용이 불가능함. 아무래도 블쟈가 대공세를 향후 경쟁전 모드로 발전시키려는 게 아닐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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