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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6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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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넘어온 지 3일 차입니다.* 경과사항 - 티콘 얼라 인간 마법사로 시작 - 첫 이주라 아무것도 없이 키움 - 2일차 때 만렙 찍음 (이미 한섭에서 다케릭 육성 경험으로...) - 원정용 야크 없는게 좀 아쉽... - 남은 대장정 밀면서 돈 벌고 보급 먹으면서 전장 준비중 - 가장 걱정했던 핑 부분: 집에서 하면 약간 반응 늦음(무선노트북), PC방에서 하면 이질감 못느낄 정도 - 70~79렙 전장 잘 열림(완전 쪼렙 전장은 잘 안열려요) - 영어 못해도 아직은 대화할 일이 없음. 특수 경우 제외하고는 대화할 일 자체가 별로 없을 듯. - 전장에서 변이 잘못 넣어서(주시) 같은팀 도적분이 뭐라한건 알아들음. "네가 변이 걸면 내 도트 다 지워져" - 보급은 한섭보다 먹기 치열한 편 (얼라 유저라 한섭 얼라 보급은 꽁 보급인 경우가 98%..) - 던전, 레이드는 관심없어서 그쪽 분위기는 모름 음.. 또 뭐가있을까요. 뭐 암튼 꾸역꾸역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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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yr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