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케 준본케인 강도로 미끄러지길 수차례 잠시 전사로 즐겜하면서 쐐기랑 밀린 콘텐츠 마무리하고

꼼수로 어제 한달 반 묵혀둔 준본케로 3승 하니 60점 올라서 바로 졸업했습니다 (가평 시스템 찬양해!!)

그래도 시즌 중반 전에는 달아왔는데 자꾸 늦어지는게 진정한 즐겜 유저로 전향하라는 신호 같습니다

한와 북미 목표한 점수들 이루시길 먼저 성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