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생 첫 투기장 2100을 달성했습니다. 

한와이고 1인전이긴 하지만 이번 2시즌의 목표이어서 뜻깊네요.

투기장은 매번 뛰고 싶었지만 겁나기도 하고 잘 몰라서 두려웠지만 

1인전 때문에 입문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전장만 뛰다가 투기장을 뛰어보니 포지셔닝이나 시야 같은게 다르다는 걸 많이 느끼게 되네요. 

확실히 많이 다름을 알게됩니다.

중간중간 조언이나 귓말에 성심껏 답변주신 많은 분들께

또한 답답하셨을텐데 어떻게든 살려주신 힐러님들과 

같이 돌던 많은 분께 영광을 돌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