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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5 14:19
조회: 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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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복귀했다가...정예라도 찍어보겠다고 어제부터 벼락치기 했는데...
형님들..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메탈이 박살나서.. 푸념하려다가 오해를 낳았습니다 저의 잘못이옵니다... 첫캐릭 2387 미끄러짐 두번째 2342 미끄러짐 담시즌에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신상태 상해서 죄송합니다 교훈 : 시즌종료 막바지에 하지 말고 숙제는 미리미리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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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