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딜러만 하다가 이번 시즌 처음 힐러 해봤는데 재밌게 즐겼습니다.

현생 이슈로 찔끔찔끔 하다가, 시즌말 가평 뻥튀기 빨받고

시즌 종료 막날에 2400 정예 찍먹 해보면서 마무리 해봅니다.

도적 할 때랑 힐러 할 때랑 스트레스 받는거나, 큐 기다리는 시간이나 너무 다른듯 
힐러의 감사함을 느낀 시즌이었음. 

힐러 하시는 분들 새삼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