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9시33분경 1678점 )

잘열리면 9~10분인데,  잘안열리면 20~30분까지 가기도하고,  제가 작년에 복귀했을때 점수가 낮아서
한시간 이상 대기한적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영어타자가 느리다보니,  진짜 개씨발 고혈압걸릴것같은 스트레스가 장난이아닙니다.
저도 병신이라고 하면 할말없겠지만 개병신새끼들 개좆같이많습니다.
저는 개빡치는데 양형들은 저평대에선 서로 욕잘안합니다.  고평이라면 몰라도...
제가 왼만하면 현실에서도 욕을 잘안쓰지만,  북미와우 하다보면 정말 성질 버립니다.

오래기다려도,  말잘통하고, 서로 토닥이면서 응원할수있는 한와에서 싸우지말고 재밌게하세요
여기나 거기나 다 장단점이 있지 무조건 좋은곳은 없는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