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보자 입장이면 어느 직업을 하더라도 숙련도가 부족합니다.
2. 어차피 숙련도가 부족하면 도적하나 다른케릭하나 같습니다.
3. 33투기장 최정상급 노리는게 아니라면 어느정도 숙련도만 있어도 활약 가능하다고 봅니다.
4. 초보자에게 최정상, 초고숙련도를 생각하게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5. 강하고 재미있다면 빨리 질리거나 포기하지 않게 됩니다.


저는 법사만 거의 해와서 기사나 도적, 사제 숙련도가 낮은데
도적으로 전장에서는 프리힐 넣는 힐러 괴롭히기 정도 밖에 못합니다.
- 그격으로 붙어서 급가-반비습-후려-실명-그망독칼연막-비습-반비습-후려 이런식으로 물어서 힐을 거의 못하게 합니다.
한마디로 스턴싸개죠.
이런 기본 자신만의 로테에서 여유가 조금씩 생기면 딜 섞고 하면서 숙련도가 오른다고 보여집니다.
전 전장에선 주시 매크로 이런거 만들어놓고 많이 사용은 안합니다.
하지만, 이런거만 해도 단체전 힘싸움에 도움이 많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정도는 고숙련이 필요한게 아니거든요.

결론적으로, 하고싶은거 하는게 제일 좋다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어차피 부케 파는게 어려운 것도 아니고..
다른 클래스로 숙련도 쌓더라도, 도적하면 또 다른 숙련도가 필요합니다.
그건 다른 직업도 마찬가지입니다.
법사 고수 되었다고(전 고수는 아닙니다만, 예를들면) 힐러 숙련도가 높지 않은 것 처럼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