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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18:45
조회: 214
추천: 2
10여년 전쯤 한섭 평전 잘 굴러갈때 전클 다 해봄딱 2개 빼고
죽기 도적 이유 죽기 그 당시엔 힘싸움할때 죽기가 점사 불렀음 누구 쿨 빠진거 기억하면서 죽손 땡기고 이번에 누구 갈거야 하는 자신있는 오더를 할 자신이 없었음 3초 뒤 전사 땡길거야 3, 2, 1 땡겼어 딜해 이런거 자신있게 할 자신 없어서 포기 도적 돚거는 투기장도 투기장인데 전장에서의 도적은 너무너무너무 막대한 임무를 가지고 있고 도적 하나로 승패가 갈릴 정도로 판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전장의 꽃같은 존재기 때문에 엄두도 안남 근데 솔까 힘싸움 ㅈ발리면 아무리 잘하는 도적이 있어도 판 뒤집기는 어려움 어쨌든 나는 그 짐을 짊어질 그릇이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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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전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