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군단 1시즌 조합전 승부사찍고 접었다가
복귀 북미로 하고 첫 캐릭 겨우 1800 찍었습니다.
정예룩이랑 무기마부는 대공세로 마련하긴 했는데
오기가 생겨서ㅋㅋ

짤막한 후기를 적어보자면
걍 암사 개구림. 용군단때보다 훨씬 능숙해졌다 생각하는데 찍기 정말 힘들었네요. 
벌벌이 대무 피바 싹다 잘라 놓으니 그냥 나죽고 너죽자 딜링 머신이 한계 인 듯합니다.
난전 속에 힐러랑 영절 수싸움 하다가 터져나가는 경우가 허다해요.
아무튼 악깡버 이악물고 판수로 밀어붙였어요.
이상 하수의 넋두리라 봐주십셔.

다들 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