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선 본인 캐릭터의 강한 딜 사이클은 기본적으로 숙지하고,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2. 힐러를 무리하게 노리기보다는 딜러를 공략하는 것이 전반적으로 더 안정적인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상황에서는 그 선택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힐러는 두세 명이 함께 공격해도 쉽게 죽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굳이 집착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다만, 힐러를 주시 대상으로 두고 차단이나 메즈(CC)는 반드시 신경 써야 합니다. 한 번이라도 제대로 CC가 들어가면 딜러를 빠르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3. 로비 단계에서 미리 전략을 고민해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무엇을 하면 이길 수 있을까’를 한 번 생각해보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됩니다.

  4. 무엇보다 죽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혼자 떨어져 있다가 죽게 되면 팀 입장에서 한 명이 빠진 것과 같아지기 때문에, 게임을 이기기 어려워집니다.
    반대로, 혼자 떨어져 있는 적이 있다면 쿨다운을 사용해서라도 빠르게 정리하는 것이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5. 혼자서 무언가를 하려고 하기보다는 팀과 함께 움직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혼자 플레이하다가 죽게 되면 결국 팀에 불리해지기 때문입니다.
    오더가 본인의 생각과 다르더라도 일단 따라가면서 다른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더 나은 결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팀원이 오더를 내린 것 자체를 존중하는 태도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 혼자 행동하는 것이 더 나은 경우라면 유연하게 판단해도 괜찮습니다.

  6. 대공세는 역할 수행이 중요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싸우는 것보다, 자신의 캐릭터가 해야 할 역할을 정확히 이해하고 수행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봅니다.

  7. 마지막으로 운빨.


1시즌부터  다른거 없이 이정도 생각만 가지도 대공세 하는데 매시즌 2800은 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