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북미 티콘드리우스에서 게임을 하고 있는 롤리폴리 어쩌고

이번에 검투사 달성 점수가 2300으로 하향되면서 의욕이 생겨서 도전을 어쩌고...
그동안은 그냥 내가 도전을 안했을 뿐이다

힘든 길이었지만 팀원끼리 열심히 합을 맞춰가니 점점 개선되었고 저쩌고
고속버스탐

육아로 시간이 없어 낮에는 못하고 밤에만 주절
밤에는 확실히 난이도가 높아서 힘들었지만 주절
난 이렇게 바쁜 와중에도 해냈다

도움과 응원 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림
고맙긴함

여러분들도 도전하시면 할 수 있습니다. 화이팅!
힘내라 ㅋㅋ


농담이고 이제 진짜 검투사용이 눈앞에 아른거리기 시작

사진 어디서 찍지 설레발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