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버스로 말이 많은데 와전된것빼고 눈으로 본 팩트들만 일단 적자면

1. 골드버스받은 그 락X스님은 꺼드럭댔는가? = 길드말로 꺼드럭댔음 물론 그 수위가 도법기로 찍었던 푸X님보다 높지않음 말로는 버스를 인정하면서 마치 스스로가 2700점수인것처럼 행동함
2. 도법기로 전시즌에 버스받고 이번시즌에 자력으로 찍은 그 푸X님은 꺼드럭댔는가? = 많이 꺼드럭댐 실제로 그래서 적도 많아서 인벤글도 수차례 썼다 욕먹고 지우고 했었음 그러다 길드에서도 죽기 검X님이랑 트러블나고 길탈함
3. 천XXX자 님은 꺼드럭댔는가? = 전혀아님 오히려 겸손했음 물론 그건 겸손이 아니라 팩트임. 스스로 못한다고 버스받았다고 한게 겸손이아니라 팩트인거니까 ㅇㅇ 못하니까 지인버스받은거지
4. 천XXX자 님을 버스태워준 도적 이X님은 시즌검이 아님(어둠땅1시즌이 커리어 하이지만 그때 못땀) 3000xp는 맞음
5. 천XXX자 님은 길드말로 락X스님을 조롱한적이 있음. 그 방식이 길드의 직위중 가장낮은 직위에 골투사 라는걸 만들어서 거기에 넣어두고 해명하면 풀어준다고함. 물론 잠깐이긴했고 바로 풀었던걸로 기억함


여기까지가 담백한 팩트고 개인적인 생각을 말하자면
그냥 골드로 버스를받든 지인으로 버스를 받든 똑같음 뭐가똑같냐? 결국 버스받았다는 사실이 같음
여기서 말하는 버스는 압도적인 실력차이가 있고 그 점수대에서 그 점수대 사람들이랑 퍼그를 1000판돌리면
그점수대 유지를 못하는걸 말하는거임

근데 왜 누구는 욕먹고 누구는 욕먹지않냐? 이건 그냥 꺼드럭의 차이임 스스로 그냥 인정하고 내가 버스받기 전 점수대처럼 말하고 행동하면 거의욕먹지않음 근데 인간이라는게 간사해서 버스탄걸 인지하고 인정을해도 그 마음속에서 무의식적으로 스스로가 그정도 점수대라고 인지를하나봄 여태 버스받은사람들보면 대부분이 그렇게 됨
락X스님도 그렇고 푸X님도 그랬음 그 차이라고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