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잘하는 사람은 남이 버스타던말던 신경도 안씀.
삼류들이나 남 검투사다는거에 예민하지. 그리고 투기장 하면서 의도적이든 의도적이지 않든 
버스 안타본 사람이 있어? 닉넴 말하면 다 아는 옛날 사람들도 다 버스받으면서 투기장했다. 
자기보다 고수에게 배우고 도움받으며 실력 키우는거야~
다만 겸손이라는 미덕을 장착했을때 한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