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한놈이 5케릭 박아놔서 12등까지 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점심 시간에 애기랑 밥먹고 ㅎ 같이 놀다가 아래 있던 애들이 40점 치고 올라와서
제가 밀렸습니다.

아쉽지만 ㅎ 이렇게 시즌검 도전의 기회가 끝나가네요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시즌 끝까지 멘탈 잡으라고 조언해주신 잠재님
같은 클래스는 아니지만, 짬짬히 시간 내며 같이 위로하고 또 승리를 빌어준 프선생님
대공세 선배님 금발님 퀸스타님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밤 첫 시즌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