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정액 3일 남겨두고 완료했습니다.

이번에 북미는 처음해보는데 확실히 한섭보다 쉬웠습니다.

한섭에서 할때는 솔큐, 대공세 전부 점수를 올릴만 하면 분탕들을 계속 연속해서 만나서 빡쳤는데 북미는 유저가 많아서 한번 매칭되었던 유저를 다시 만날 일이 작아서 편했습니다.
(포에버 베타 초반에는 매칭하는 유저가 없어서 북미도 매칭 시간이 오래 걸리고 계속 연속해서 만났습니다)

그리고 룰을 몰라서 삽질하는 유저들은 한섭보다 훨씬 많아서 답답한건 한섭보다 훨씬 심했습니다.

남은 3일동안 솔큐 돌려서 2200찍고 끝낼듯합니다.

앞으로 새 확팩나오면 1시즌은 한섭에서 하고 2시즌부터는 북미에서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