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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7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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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점, 한국 와우의 흐름 정리 (업데이트)![]() 점점 래밍, 이 인물의 영향력이 커져가고있는 만큼, 실제로 현시점, 한국 와우 전장게에 큰 새로운 바람이 불어버림. '곽두문' 이 흥미로운 인물이 지금 말그대로 '느슨해진 한국 통전에게 긴장감' 을 선사해버림. 곽두문 이친구는 누구인가?? 래밍의 오른팔이자, 정작 래밍의 방송에선 많이 언급도 안될정도로 아픈손가락 포지션을 차지하던 인물, 주로 래밍의 방송에서는 책사역활을 하는 제갈량포지션인 '사제냐옹'이 자주 등장하지만 삼국지로 비유하자면, 이친구는 문신 제갈량같은 포지션이며, 곽두문은, 하나의 장수같은 느낌을 주던 인물임. 방송에서 포지션 살짝만 잘못잡아도 래밍에게 개쌍욕을 쳐먹을정도로 쉴드따윈 개나줘버리고 래밍의 팩폭 혓바닥에 구타를 당하는 모습을 자주봄. 근데 곽두문 이친구가 신기한게 맨탈이 존나쌤. 역시 위나라의 흡사 하후돈의 포지션을 가지고 있는 그는 래밍의 팩폭에도 맨탈 하나 긁히지 않고 성장해가는 모습을 자주 보였었음. 그런 그가. 북미로 출전을 하였고, 성과라는걸 실제로 보였음. 북미충들아, 라는 문구와 함께. 곽두문의 이틀만에 북미 2위 컷 인증 게시글은 흡사 나같은 북미유저에게 어떤 이미지를 선사하냐면 우리의 왕관이 한와충에게 찬탈을 당하는 기분이 들었음. 긁혔음. 솔직히 그의 조롱에 할말을 잃었음. 나도 여기선 나름 최사인데.. 나도 여기선 대즌검인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뭐? 2일만에 랭킹 2위???? 이건 진짜 인정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는 상황임. 상대 적진영에 용맹하게 뛰어들어가 적장의 수급을 딴 하후돈의 모습을 본 조조(래밍)의 기분은 어떨까?.. 얼마나 그가 자랑스러울까??? 인정할건 인정해야한다. 한국와우전장의 분위기는 곽두문 이친구의 선전포고로 확실한 두 세력의 구도를 만들어버림. 한와vs북미 유저들간의 대립 프레임을 곽두문이 성과와 함께 선전포고하였으며, 이를 떨떠름한 프레임으로 회피하기엔 명확한 인증과 그의 선전포고가 우리 마음속 한구석에 쐐기를 박아버림. 그래서 어떻해야하나?? 이렇게 끝나야 하나?????? 이렇게 우리는 소위말하는 북미는 한와 -800의 조롱에 대꾸도 못하고 설설 꼬리를 말며 회피해야하나?? '아니다. 절대적으로 아니다.' 북미에는 수많은 영웅들이 있다. 이게 재밌는 상황이 뭐냐면 지금 한와유저들이 하나둘 북미캐릭을 키우며 북미 정벌에 나서고 있다는 것임. 당장 주변친추된 전장유저들 몇몇만 보아도 벌써부터 북미영어닉네임으로 레벨업/대공세를 돌리고 있는 친구들이 몇몇 보이고있음 마치 진격거 파라디섬 에르디아인들이 마레국으로 쳐들어오는 이미지도 선사하지 않는가?? 북미전장유저는 이 상황을 회피하지 않을 '영웅'의 복귀가 필요함. 래밍에게 스산한 긴장감을 주던 몇몇 북미 유저들. 가볍게 한국캐릭 만들더니 1등 기본차지하며 '한와 쉽네요 ㅋ'를 치던 그 영웅들 '스킷소우'같은 북미 영웅이 지금 등장해야 할시간임. 공교롭게도 북미의 'G' 흑마도 한와에 출사표를 이미 던지고 활약중이지만 아직 곽두문만큼의 성과를 못이루어내고있음. 스킷소우급의 영웅의 복귀가 우리 한국 와우 전장 분위기의 다음장을 뜨겁게 달구리라 생각함. 한와유저들에게 '한와충'을 당당히 외칠 그릇이 되는 영웅이 필요함. 지금 통전게는 근례들어 가장 핫하며 재밌는 상황인것도 확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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