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이유는 용군단에서 이어져온 편의성 개선에 기반한 게임 시스템이 이제 오래돼서 그런 거임. 즉, ”변화”가 없어진 거임.
(+세계혼 사가라는 거창한 타이틀치고 스토리도 그닥이고…잘아타스 뭐함?)

물론 여기서 갑자기 예전 불편했던 노가다성 방식으로 바꾸라는 건 아님.

중요한 건 쐐기 같은 “성공적인 만렙 콘텐츠 개발”임.

난 그래서 갠적으로 약탈폭풍, 하우징을 기대했건만…하우징은 (적어도 한와엔) 시들시들하고, 약탈폭풍은 개발중단인 거 같음.(갠적으로 약탈폭풍은 그래도 계속 개발했었어야 한다고 봄)


그래서 결론,

1. 약탈폭풍 개발 재개
2. 쐐기 레이드 같은 기타 신규 콘텐츠
3. 다음 레이드 잘아타스 보스 잘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