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전 폭눈 난감해 하는 사람도 많고 묻는 사람도 많아서 기본적인거 몇가지 적어봄.

평전에서의 폭눈은 미들 힘싸움이 가장 중요하다. 폭눈은 지형이 좁은 다리 형식이다.

따라서 법사는 타 전장과 다르게 얼회 냉돌 등 각종 유틸기와 매즈를 우선적으로 딜은 그 이후이다.

 

-전투 시작전

 버프 물빵 생석을 챙긴후 전투시작 15초 전부터 저속낙하 버프를 걸어준다.

 

-전투 시작

 일반적으로 좌 우탑을 도적/냥꾼이 깃을 돌리고 미들 힘싸움을 시작한다.

 폭눈은 진영을 최대한 상대쪽으로 밀어내는 것이 좋다.

 너무 밀리면 깃은 깃대로 돌아가고 힘싸움도 뒤쪽에선 조드 태풍이나 각종 밀치기로 낙사할 수 있다.

 조드가 있다면 태풍 이후 태광과 함게 그자리 얼회 서리고리로 시작을 하자.[태광+물정 얼회+서리고리]

 여기서 법사는 주시대상을 사제로 시작을 한다. 첫 싸움에 사제는 미들에서 얼회 태광 등등 대무로 해제를 할 것이다.

 이때 법사는 밀리는 얼회 냉돌 등 각종 유틸기로 묶어두고 이때 사제가 대무를 하지 못하도록 깡마나 동결로 사제를 매즈하고 시작한다. 

 이 후 법사는 상대 진영 안쪽으로 자리를 잡고 상대를 괴롭히자. 여기서 법사는 얼방/점멸로 생존과 함께 타겟이 돌아온다면 언제든지 우리 본진쪽으로 점멸로 빠져 나올 수 잇다.

 

 미들 힘싸움중 양 탑중 어느곳에 도적이나 냥꾼이 올 경우 두가지 판단을 해야한다.

 우리가 진영을 밀었을 경우 수비로 지원을 가거나 밀렸을 경우 상대쪽 빈탑을 따러간다.

 여기서 밀었을 경우엔 부활자가 수비로 오기때문에 거점테러가 힘들것이다. 

 폭눈은 비슷한 힘싸움의 경우 탑을 따기가 매우 어렵다. 그래서 그냥 중앙에 집중하고 테러시 지원을 잠깐 해주는게 낫다. 

 

 이후 반복.

 나중에 할거 없으면 다른것도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