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경험에서 나오는 팁입니다.

피드백 환영합니다.





신성한 목적(이하 신목) 

징벌특성으로 징기의 대부분의 공격기술 사용시 15%확률로 공짜 3버블이 생기는 특성.


이 신목이 로또성으로 연속적으로 터지게 되면 징기의 가장 강력한 공격기술인 기사단의 선고(이하 선고)를 연속해서 사용할 수 있게 됨.



    ▲ 3연속 핵선고는 마치 강건마의 3단 컴보에 맞먹는 위력을 보여줌.




3단컴보 쓰는 방법.


- 신목이 떴다.
- 신목을 바로 선고로 소모해버리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이때 나의 성스러운 힘은 1중첩이거나 0중첩인상태

바로 성전사일격- 심판을 날려줌(+2버블)


이때 날개+장신구를 돌리고

심망을 박음

1단컴보(신목에 의한 선고)- 2단컴보(2버블인 경우 성전사의일격, 3버블인 경우 선고)

2단컴보를 사용했을때 다시 신목이 뜰 확률은 1-(1-0.15)x(1-0.15) = 27.75%


27.75%의 확률로 3단 핵선고를 심망 한큐에 박아넣을 수 있음.



징싸이언의 3단컴보에는 자비심이 없어서 3번의 필살 공격중 한번만 크리가 떠도 상대는 끝장나게 되어있음.








ps. 한줄요약 : 신목떴다고 바로 선고로 쓰지말고 기회를 엿봐서 심망 6초동안 선고를 우겨넣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