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 특성중 맨 위에 줄

고양이의 민첩함 , 야수 탈출 , 야생의 돌진 3가지중

PvP 회드 분들은 아마 99%는 야수 탈출을 찍을거 같습니다.

저도 야수 탈출을 물론 좋아라 하지만

종종 전장에 따라, 상황에 따라 노래방 같은 전장이 골라지면

시작전에 야생의 돌진으로 바꾸고 게임을 하기도 하죠.

 

99%는 야수탈출을 사용하실 것이기 때문에

1%분들만을 위한 야생의 돌진 조금 더 사용하는 저의 방법을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팁이라고 불리기에도 민망한 수준임...생각해보면 아무나 다 할수 있는거라...)

 

준비는 다음과 같습니다.

 

1.특성 야생의 돌진을 찍는다.

2.야생의 돌진을 단축키 지정해둔다.

3.매크로 버튼을 하나 만든다

 /대상 야생 버섯

 /cast 야생의 돌진

 /대상 자기자신이름 (/대상 바람과도같은)

4.매크로 버튼도 단축키 지정해둔다.

 

이렇게 만들고 자신이 가고싶은 곳에 미리 버섯을 깐 후에

이 매크로 버튼을 사용하면

자신과 가장 가까운 버섯의 위치로 바로 이동합니다.

 

야생의 돌진 인간형을 그냥쓰기에 뭐가 힘드냐 하면

자그마한 버섯을 까는것, 그리고 크기작은 버섯을 항상 신경쓰면서, 클릭이나 주시대상 해놓은걸 선택해서 누르는데

손이 2번 3번 가는게 조금 에러라서

간단하게 매크로를 만들고, 그 후 자기자신을 선택하게 합니다.

(/대상 자기자신이름 부분이 없으면 버섯이 선택된 상태가 되겟죠.)

 

 

자 이렇게 해서 각 전장의 지형과 상황을 이용해서 왓다갓다를 하는겁니다.

(버섯은 5분 지속이며, 3개까지만 깔수있고, 자신과 버섯의 거리가 추측상 30미터 이상 벌어지면 버섯은 자동 사라집니다. 물론 죽으면 역시나 사라짐)

 

여러가지 응용이 있겟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런식으로 예를 들어 씁니다.

 

1.노래방에서

3층 수비할때 3층 난간쪽에 버섯을 미리 깔아둔다. (한 2군데정도)

호드가 쳐들어와서 나를 때리면 일부러 1층으로 떨어진후

피채우거나 혹은 호드 그렇게 피한후 매크로 버튼 눌러서 다시 3층 간다.

넉백으로 떨어졋을때도 그렇게 올라간다.

3층에 미리 버섯깔고 기수가 1층에 있을때 1층에서 힐하다가 물리면 3층간다.

 

2.노래방에서

⊃형 지형(1층>3층 가는 길) 3층에 가까운 언덕 (1층 입구에 힐 되는 3층쪽 언덕지형)에 미리 버섯을 깐다

1층 입구에서 힐을 한다.

1층 입구에서 힐하다가 호드가 밀고 올라오면 언덕쪽으로 붙은후 매크로 버튼을 눌러서 바로 3층으로 간다.

(되는 지형과 안되는 지형이 있으니 연구, 연습하시기 바랍니다. 회사라서 그림을 넣을수가 없네요 ;;;)

 

3.아라시에서

대장 언덕과 물길 사이, 언덕쪽에 버섯을 깐 후

전사같은 인간들이 나에게 붙으면

물쪽 언덕 아래로 떨어진후, 전사가 나를 따라올때

매크로 버튼으로 바로 위로 이동한다. (돌진 쓸것까지 대비해서 그숨을 하든 안쪽으로 이동하는게 좋음)

그리고 뱅 돌아서 올 전사를 묶으면서 힐하던가, 그냥 힐하던가는 여러분들의 선택

 

4.아라시에서

제제 절벽쪽에 버섯을 깐다.

힐하다보니 조드가 나에게 태풍을 쓴다

절벽 아래로 떨어질때 재빨리 매크로 버튼을 눌러서

바로 절벽 위로 다시 올라간다.

(개인적으론 기껏 조드 태풍 당한거 매크로버튼으로 올라왔더니, 연타로 정술 넉백으로 더 멀리 날라가서 fail)

(정술 넉백같이 빠른건 좀 힘들긴한데, 조드태풍같이 느리게 넉백당하는건 충분히 가능합니다.)

 

5.아라시 제제에서

제제 절벽쪽에 버섯을 깐다.

힐하는데 전사가 나에게 붙는다

절벽에서 뛰내린다.

전사가 나 죽일려고 같이 뛰내리면 매크로 버튼 눌러서 전사를 따돌리고 제제로 다시 간다.

전사가 나를 쫒아오지 않으면 1초정도는 시간을 벌수있으므로, 다시 매크로 버튼 눌러서 제제로 간다.

 

6.어떤 근접이 나에게 붙엇을때

내가 도망칠 방향쪽으로 버섯을 깐다.

그리고 반대편으로 도망을 친다.

그리로 근접이 뒤쫒아온다.

적당히 갓을때(야생의 돌진 인간형 사거리는 20미터) 매크로 버튼을 누르면

내가 이동하는 곳 반대방향으로 날라가는데

이게 뒤따라오는 근접 입장에선 뒤로 가는거라 순간 시야에서 사라지는 효과가 있을것이다 -_-;

 

뭐 이런식으로 응용하는 겁니다.

지형같은 걸 이용해서 왔다갓다 하는거죠.

 

노래방 무덤 위로 가는것도 있고, 드리블할때 기수랑 같이 따라다니면서

(버섯 언덕위에 깐후) 무덤 밑으로 뛰내렷다가 다시 언덕 위로 가는것도 있으니

응용하기 나름입니다.

 

참고로 노래방 무반쪽 펜스(담장)

뒤편에 버섯을 깔고 앞에서 힐하다가 매크로 버튼 누르면

통과해서 지나갑니다.

사람을 클릭해서도 마찬가지고요. 즉 내가 무반쪽 펜스 뒤에서 힐하다가 (이때 펜스는 무반쪽, 동굴 위에 있는 그 담장) 무반쪽에서 싸우는 우리편 클릭해서 돌진 눌러도 펜스 통과해서 갈 수 있습니다.

이런것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하지만 99%는 야수 탈출 쓸것이므로 이 글은 곧 묻힐것이고

이것은 저만의 팁이 될듯하네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