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각 클래스별 대처법과 Tip

            -밀리편-

 

 

     -VS 전사-

-요번시즌 전사는 스쳐도 죽을 것 같은 딜링을 보여주는데요 , 확실하게 Hit and Run 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확실히 Hit and Run 의 스타일로 운영합시다.

-돌진이 박히거나 스턴류 <충격파, 폭풍의 망치> 가 들어가 있는 상태에서 징벌기사가 급장이 없다면, 스턴이 끝나기 0.5~1초 전에 자유의 손길을 미리 돌려줍니다. 이렇게 스킬을 쓰는 이유는 (자유의 손길)이 스턴중에도 나갈뿐만 아니라 전사가 스턴류에 딜링을 함과 동시에 무력화를 넣어주기 때문에 스턴류가 끝나자마자 자유의 손길을 사용하게 되면 글로벌 쿨을 낭비하게 됩니다.

스턴류가 끝나자마자 심판을 박으면서 드리블을 치고 힐or딜을 해야 하는 입장에서는 1글쿨의 시간은 없습니다.

-전사가 방어 태세인지, 전투 태세인지 확인하는 습관을 가집시다.

-3:3 or 2:2에서 전사의 스턴류에 칼 급장을 주는 경우가 있는데 , 위협의 외침을 해제할 수 있는 클래스와 함께하지 않는다면 (Ex-복원술사의 진동 토템, 사제의 공포의수호물), 상대전사가 Target이 누구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이유는 , 전사입장에서 스턴류로 급장을 뽑고 위협류를 해제할 수 없는 클래스면 위협을 준 다음 징벌기사가 아닌 다른 타겟을 가기 때문에 항상 전사의 Target이 누구인지 확인합니다.

징벌기사 입장에서 쿨을 올린 상태에서 스턴류에 급장을 주고 , 위협을 풀로 맞게되면, 쿨 올린게 날라가게 되므로, 주의합시다.

-자신이 위협일 때 파티원 , 자신에게 (보호의 손길)이 나갑니다.

-전사를 데리고 우리 힐러쪽으로 드리블(Run) 칠 때에는 충격파의 쿨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VS 죽음의 기사-

-부정 죽음의 기사가 소환하는 가고일은 (악령 퇴치)로 날릴 상황이 나오면 날려 주는것이 좋습니다.

예전에는 부죽이 리치의 혼을 사용하면 악령 퇴치가 되었지만 버그인지, 아니면 일부러 패치를 했는지 더 이상 <리치의 혼>에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부정 죽음의 기사의 <어둠 복제>는 (구원의 손길)로 지워줍니다. 상황이 안되면 (정화)를 눌러주셔도 좋습니다.

-(보호의 손길)을 사용한 상태에서는 정얼<죽기마법차단> 이 들어오므로 주의합니다.

-<영혼의 쐐기>가 자신에게 박혀있는지 , <강령술의 일격>이 얼마나 박혀있는지 몇 초 남았는지 계산하는 습관을 가집시다. 그래야 자신에게 또는 파티원에게 힐할 수 있는 타이밍을 가질 수 있습니다.

-3:3 or 2:2에서 장신구 질병 도트가 자신 or 파티원에게 걸려 있으면 해제하도록 합시다.

(단, 죽기가 질병도트 해제 안 되는 문양을 박았을 경우에는 해제가 안되니 한번 시도해보고 해제가 안된다면, 더 이상 해제하지는 않습니다.)

-부정의 죽기, 냉기 죽기 둘 다 마법 데미지가 더 쎄므로 가호문양을 빼주는 건 잊지 않도록 합시다.

(도트가 많이 박히는 클래스면, 가호 문양을 빼고 무적문양을 박으면 한 타이밍 살기 쉽습니다.)

 

 

     -VS 도적-

-보통 2:2 or 3:3 에서 도법 , 도냥 에게 징벌기사가 많이 터지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첫딜에 무적이 아니면 죽을 딜이 나오기 때문에, 급장->눈부신 빛 을 사용하던지 아니면 , 바로 무적을 준 다음 딜쿨기를 쎄게 가져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Ex) 법사와 도적이 근처에 있는것 같으면 급장-> (눈부신 빛)을 사용한 후에 (자손, 자신에게 사형선고 , 신성한 복수자) 를 올린 후 피를 먼저 올려놓습니다. 여기서 도적의 급장이 눈부신 빛에 나오게되면 그망 한타임을 보고 도적에게 (심망의 망치)를 넣은 후 도적을 가셔도 좋습니다.

도적이 <그망>으로 나왔다면 , 급장 무적 다 뽑히는 경우가 있을텐데요, 이렇게 되면 기사에게 나올 수 있는 카드가 다 뽑힌 경우라서 좋은 상황은 아닙니다. 도적한테 물리는 경우 도적의 그망과 급장을 확인 하는것이 가장 먼저 중요시 되어야 할 과제입니다. 투기장을 오래 하다보면, 이도적은 처음 그망을 쓰고 물것이다 . 그망을 쓰지 않을것이다. 라는 경험이 생기게 되는데요, 이럴 때에는 예측하지 못하게 (눈부신 빛) <--- 문양을 박으시고 (눈부신 빛)을 물리로 변환한 다음 첫딜을 끊어주는 방법도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다음 심망과 점감이기 때문에 자신의 파트너가 도적을 끊어줄 수 있도록 드리블을 잘 쳐야 합니다.

!!! 급장과 무적이 동시에 뽑히는 상황이 가장 안좋은 상황이므로 이 상황만 나오지 않게 연습합시다.

-그망이 끝날 때 (진실의 문장) 을 키시고 심판을 넣어두시면 재은신을 막을 수 있습니다. 3:3에서 정신없다고 도적에게 재은신을 주게되면 도적팀에게 공타임 or 시간끄는 타임을 가져가기 때문에 좋지 않은상황이 나올 수 있습니다.

-도적이 <회피>를 켰다면 성격 선고보다는 (심판 , 퇴마술 , 천벌의 망치) 의 마법 스킬류로 공격합시다.

-도적이 <그망>을 켰다면 반대로 (성격 , 선고) 등의 물리 데미지류로 공격합시다.

-<마비독>을 바르는 도적이 많기 때문에 전투 중에 파티원이나 자신에게 걸려있는 3~4중첩의 마비독은 해제해주도록 합시다.

 

 

    -VS 사냥꾼-

-격냥인지 or 생냥인지 판단해야하며, 생냥일 경우 가호문양을 빼주며, 다른 문양으로 스왑합니다. 격냥일 경우에는 가호문양을 넣습니다.

-생냥일 경우 힐적인 여유와 딜적인 여유가 된다면 독사쐐기를 지워주도록 합시다.(굳이 지우지 않아도 됩니다만...여유가 된다면...)

-격냥일 경우 펫을 잡을 여유가 된다면 펫을 잡게되면 Very good~

---죽척을 시전했을 경우 Target을 잃어 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Ex) --- 3:3 투기장에서 우리팀의 경우 상대방 냥꾼이 Target인 상황인데, 상대방 힐러에게는 변이류의 매즈가 들어가있다고 가정합니다. 냥꾼은 힐러 주변에서 죽은척을 하면, 순간적으로 타겟을 잃은 우리편은 Tab키나 대상선택을 잘못해서 , 상대방 힐러의 매즈를 깨주는 역할 or 우리팀 냥꾼의 글레이브 같은 딜공격에 매즈가 풀리는 상황이 연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Tip은 징기보다는 사냥꾼 플레이 하시는 유저분들에게 도움이 되겠네요...;;)

-사냥꾼이 원숭이 펫을 사용한다면, <버릇없는 손> 타이밍 때 원숭이가 옆에 있다면 시전을 짤라주도록 합시다.(쉬운일은 아닙니다.)

 

 

     -VS 풍운 수도사-

-풍운 수도사는 드리블 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워낙 잘 따라와서...] 기사의 1티어에서 (빛의 속도) 를 찍어주는것도 드리블 치기에 나쁘지 않습니다.

-풍운 수도사의 <호안주> 중첩을 확인해서 <팽이차기> -> <분노의 주먹>으로 이어지는 콤보에 생존기를 줄지, 팽이차기에 급장을 줄지 판단 합니다. (단, 분노의 주먹을 시전할 때에는 급장을 사용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업보의 손아귀>가 어느 대상에게 시전 되는지 확인하고, 그 대상에게 (보호의 손길)을 줄 준비를 합시다.

Ex) --- 풍운 수도사가 Target인 상황에서 풍운과 같은 팀에게 매즈가 들어가고 풍운에게 킬각이 나올 경우, 풍운은 가까이에 있는 대상 or 팻에게 <업보>를 넣을 것입니다. 징기 자신에게 업보의 손길이 들어오게 되면.

1. 풍운이 아닌 다른 대상으로 Target을 전환하거나

2. (천상의 보호막)을 쓰고 죽일 타이밍이면, 천상의 보호막을 쓰거나

3. (천상의 보호막이 쿨이라면,(보호의 손길)을 사용 후 -> 오라 취소 (보호의 손길)을 사용한 후에 풍운을 딜하도록 합시다.

4. 팻에게 <업보의 손아귀>가 들어 갈 경우, 팻에게도 (보호의 손길)을 줄 준비를 합니다.

 

     -VS 야드-

-야드는 징기와 비슷하게 스스로 발해제가 가능한 클래스므로 야드가 낀 조합이면, 야드를 가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드리블이 힘들고, 도트딜이 아픕니다)

-야드가 (화신-밀림의 왕) 으로 변하면, 매즈로 끊어주거나 or 딜로 야드를 들어가게 합니다.

-자신의 힐상황과 딜의 상황이 넉넉하다면, 파티원 or 자신에게 걸려있는 야드의 질병을 해제하도록 합니다.

-자신이 도적과 같이 플레이 하는 입장이라면, 재은신 하기전에 야드가 도적에게 시전한 <요정 불꽃>을 (희생의 손길)로 지워주는 방법도 나쁘지 않습니다.

-야드가 아닌 다른 대상을 가는 경우에는 야드를 주시에 놓고 시전하는 <회오리 바람>을 짜를수 있도록 합니다. (단, 거리가 너무 멀면 Fail....)

-자신이 야드에게 강하게 물리는 입장이라면, 그리고 우리팀원이 야드를 떼어줄 수 없는 입장이라면, 야드가 극딜 타이밍<밀림의 왕> 때에는 (천상의 보호막)을 주는것이 좋을때도 있습니다.

 

 

     -VS 고술-

-고술은 징기와 비슷한 클래스이면서 동시에, 서포트의 형식이 조금 다른 클래스 인데요, 서포트의 형식만 잘 파악한다면, 쉬울것이라 예상되지만, 고술을 상대할 때의 징기 입장은 정말 힘듭니다.

-고술을 상대할 경우에 토템의 위치와, 어느 토템류를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하도록 합시다.

Ex) --- <구속의 토템>을 사용했으면, 파티원 이감 풀어주는 <바람걸음 토템>을 사용하지 못하므로, (응징의 문장)으로 스왑한 후 고술에게 이감을 계속 넣어주는 방법도 좋습니다.

-고술은 지배력이 아프기 보다는 지배력이 연출되는 상황 때문에 더 아프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상황이 오지 않도록 자리를 잘 잡거나, 또는 생존기를 남겨두도록 합시다. 상위팀의 고술 플레이는 <지배력> , <고대의 인도> 를 묶어서 사용하기 때문에 고술에게 매즈 or 고술에게 딜을 맞지 않는다면, 상대편의 딜과 힐을 동시에 끊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고술 상대로 보호의 손길은 거의 의미가 없습니다.

-상대 고술이 <주분>을 찍었는지 <35초 짜리 사술을 찍었는지> 문양을 확인합니다. 보통 징기를 오게 되는데, 우리 힐러 or 비점사대상 딜러 에게 사술과 동시에 징기에게 강한 딜이 들어오기 때문에 사술 들어올 타이밍을 미리 계산하여, Run할 준비를 합니다.

 

 

 

[요번 시즌 징기는 2:2에서 (힐+딜) 조합보다는 (딜+딜) 조합을 많이 하기 때문에 상대방 조합에서 징기를 오는 경우가 많은데요, 피를 복구하다가 어차피 (천상의 보호막)이 나올 상황이라면, 피가 떨어지기 전에 무적을 주는게 현명합니다. ]

 

[힘축 or 왕축의 리필은 기본입니다. 법사 or 고술 에게 마법해제 or 마법 훔치기 등의 더미를 쌓아주는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축이 없다면 항시 리필하도록 하는 습관을 가집시다.]

 

-밀리편에 대해서 써봤는데요, Tip 이라고 하기도 좀 부끄럽지만, 징벌기사 플레이 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다음편은 캐스터 편에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